비트야드
광고

이더리움 랠리 재개, 600달러 근접…비트코인·디파이 코인 상승 영향

김진범 기자 desk@coinreaders.com | 기사입력 2020/11/30 [21:17]
광고

이더리움 랠리 재개, 600달러 근접…비트코인·디파이 코인 상승 영향

김진범 기자 | 입력 : 2020/11/30 [21:17]


시가총액 2위 암호화폐(가상자산)이자 '톱' 알트코인인 이더리움(ETH)은 지난 24시간 동안 단기 상승 흐름을 보이며 600달러선 회복을 노리고 있다. 

 

30일(한국시간) 오후 9시 15분 현재 코인마캣캡 기준으로 24시간 전 대비 6.56% 상승한 약 595달러를 기록 중이다. 

 

이날 시총 1위 암호화폐 비트코인(Bitcoin, BTC) 가격이 18,700달러를 넘어서며 이더리움이 550달러의 저항을 해소하는 데 힘을 보탰다. 

 

여기에 더해 아베(Aave) 등 디파이(Decentralized finance, DeFi: 탈중앙화 금융) 코인이 지난 하루 동안 높은 실적을 내면서 이더리움 랠리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쳤다.

 

아베는 대표적인 이더리움 기반 디파이 코인으로 시가총액이 8억 9천만 달러에 달한다. 아베는 지난 24시간 동안만 18.5% 상승했다.  

 

한편 이더리움 가격 전망과 관련해 암호화폐 전문매체 뉴스BTC의 애널리스트인 아유시 진달(Aayush Jindal)은 "ETH/USD 페어 가격이 590달러선을 넘어설 경우 600달러를 넘어 단기적으로 최근 고점인 623달러까지 상승할 가능성이 있으며, 이 가격대마저 넘어서면 650달러 수준까지 상승세가 지속될 수 있다"고 진단했다.

 

다만 그는 "이더리움이 590달러의 저항 수준을 해소하지 못한다면, 하향 조정에 직면해 580달러 지지선까지 하락할 수 있다. 하락세가 이어질 경우 560달러와 550달러 지지선, 심지어 530달러 지지선도 위협받을 수 있다"고 전망했다.

 

광고
  • 도배방지 이미지

관련기사목록
포토뉴스
[바나나톡 글로벌 AMA]㉙ 부동산 블록체인 랩 대표 한양대학교 글로벌기업센터 이장우 교수
1/7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