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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전문가들 "BTC 강세장, 이제 막 시작"…톤 베이즈 "6월 전 7만달러 넘을 것"

박병화 desk@coinreaders.com | 기사입력 2021/03/28 [10:14]

비트코인 전문가들 "BTC 강세장, 이제 막 시작"…톤 베이즈 "6월 전 7만달러 넘을 것"

박병화 | 입력 : 2021/03/28 [10:14]

이번 달에 6만 1천달러를 돌파한 후, 비트코인(Bitcoin, BTC)은 5만 달러 부근까지 가격이 후퇴했다.

 

하지만 트위터에서 활동하는 암호화폐 분석가 플랜B(PlanB)는 수년간 비트코인(BTC) 가격을 상당히 정확하게 추적해 온 주요 지수 중 하나인 스톡 투 플로우 모델(stock-to-flow model)을 근거로 "비트코인(BTC)의 강세장이 이제 막 시작됐다"고 주장했다.

 

▲ 출처: 플랜비 트위터  © 코인리더스


샌프란시스코 기반 블록체인 및 암호화폐 헤지펀드 판테라 캐피탈(Pantera Capital)의 창업자 겸 최고경영자(CEO)인 댄 모어헤드(Dan Morehead)는 최근 이메일 뉴스레터를 통해 "스톡 투 플로우 모델에 따르면 비트코인이 올해 여름에 11만 5천 달러까지 상승할 것"으로 예측했다.

 

스톡 투 플로우 모델은 비트코인의 희소성을 측정해 블록체인 설계에 코딩된 기본 네트워크 프로그래밍에 따라 관리된다.

 

또, 암호화폐 전문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JP모건 출신 유명 암호화폐 분석가 톤 베이즈(Tone Vays)는 "비트코인이 통합(바닥 다지기)되고 있지만 여전히 강세장을 유지하고 있다"며 "6월 전에는 7만 달러대 이상으로 올라갈 것"으로 기대했다.

 

이밖에 볼린저밴드(Bollinger Bands) 지표를 고안한 베테랑 투자자 존 볼린저(John Bollinger)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 바닥론을 제기했고, 크립토퀀트 주기영 대표도 최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강세장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비트코인 저점 매수를 준비 중"이라고 말했다. 

 

특히 암호화폐 거래소 BTCC의 공동창립자이자 전 최고경영자(CEO)인 바비 리(Bobby Lee)는 최근 미국 경제전문매체 CNBC를 통해 “비트코인 가격의 강세장 주기는 4년으로, 올해 여름에는 10만 달러, 연내에는 30만 달러로 치솟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편 28일(한국시간) 오전 10시 20분 현재 코인마켓캡에서 글로벌 비트코인(BTC, 시가총액 1위) 시세는 24시간 전 대비 0.75% 상승한 약 56,045달러를 기록 중이다. 시가 총액은 약 1조 487억 달러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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