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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지코인(DOGE) 0.11달러 돌파, 사상최고가 경신…강세 지속될까

박병화 desk@coinreaders.com | 기사입력 2021/04/14 [10:08]

도지코인(DOGE) 0.11달러 돌파, 사상최고가 경신…강세 지속될까

박병화 | 입력 : 2021/04/14 [10:08]


대표적인 알트코인 중 하나로 꼽히는 도지코인(Dogecoin, DOGE)이 지난 24시간 동안 60% 가량 급등하며 0.11달러선을 넘어섰다. 

 

이는 기존 최고치인 0.09660달러(ATH코인인덱스 기준)를 넘어선 사상최고가이다.

 

4월 14일(한국시간) 오전 10시 현재 코인마켓캡 기준 글로벌 도지코인(DOGE) 시세는 24시간 전보다 60% 가량 급등한 약 0.1156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올해 0.004달러로 시작한 도지코인은 일론 머스크나 스눕독 같은 유명 인사들의 도움을 받아 2,500% 가량 폭등했다.

 

시가총액도 120억 달러까지 급증하며 시가총액 14위까지 뛰어올랐다.

 

'도지(doge)' 밈(meme, 인터넷에서 유행하는 콘텐츠)을 기반으로 장난으로 시작된 암호화폐인 도지코인(DOGE)의 강세 배경에는 최근 변동성이 큰 알트코인을 선호하는 투자자가 늘어났다는 점, 주요 메이저 알트코인에 비해 상대적으로 가격이 저렴하다는 점, 여기에 더해 세계 최고의 암호화폐 자산인 비트코인이 코인베이스의 나스닥 상장으로 6만 3천 달러가 넘는 사상 최고가를 경신하며 암호화폐 투자자들의 큰 관심을 불러일으켰다는 점이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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