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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이 미국의 베네수엘라 공습 단행 소식 이후 9만 달러를 하회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매체는 "BTC는 약 9만940 달러를 기록한 뒤 반락했으며, 지정학적 긴장감으로 인한 단기 매도 압력을 받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다수 애널리스트들은 이번 사태가 더 이상 확대되지 않는다면 가격 하락이 일시적일 것이라 내다보고 있다. 한편 금 가격은 사상 최고가 경신 이후 조정을 받고 있지만, BTC는 크리스마스 이후 5%가량 상승하며 금에서 BTC로의 순환매 가능성도 일부 제기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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