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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 창시자 비탈릭 부테린이 X를 통해 “이더리움은 구글이 아닌 리눅스”라고 밝혔다. 그는 “이더리움은 세상 그 자체가 아니다. 원하거나 필요로 하는 사람들이 사용할 수 있도록 우리의 주관적인 견해를 담은 것이 바로 이더리움이다. 우리는 원칙을 지키고 그에 대한 대가를 기꺼이 치러야 한다. 때로는 세상의 방식에 맞서는 불합리한 사람이 되는 것도 감수해야 한다. 우리는 리눅스이지, 구글이 아니다. 그렇지 않으면 결국 대기업보다 아주 조금 탈중앙화 된 상태로, 무한경쟁에서 결국 패배하게 될 것이다. 대기업은 우리보다 100배는 많은 자금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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