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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마켓 이용자, 마두로 체포 베팅으로 $40만 수익..."WLFI 공동 창업자 연루 의혹"

Coinness | 기사입력 2026/01/06 [07:45]

폴리마켓 이용자, 마두로 체포 베팅으로 $40만 수익..."WLFI 공동 창업자 연루 의혹"

Coinness | 입력 : 2026/01/06 [07:45]
미국이 베네수엘라 대통령 니콜라스 마두로를 체포하기 전, 폴리마켓에서 한 이용자가 관련 베팅으로 40만 달러 수익을 올려 내부자 거래 의혹이 제기됐다고 비인크립토가 보도했다. 매체는 "지난주 한 폴리마켓 이용자가 '미국이 2월 이전 마두로를 체포할 것'이라는 예측에 3만2000달러 이상을 네 차례에 걸쳐 베팅했고, 예측이 현실이 되면서 40만 달러 수익을 거뒀다. 온체인 분석가인 앤드류 10GWEI(Andrew 10 GWEI)가 해당 계정의 자금 출처를 추적한 결과, 활동 이력이 없는 두 개의 지갑에서 폴리마켓으로 자금이 유입된 사실을 확인했다. 특히 지갑 중 하나는 스티븐 찰스(Steven Charles)와 유사한 이름의 도메인을 사용하고 있어, 월드리버티파이낸셜(WLFI) 공동 창업자인 스티브 윗코프(Steve Witkoff)와의 연관성이 제기됐다. 실제 해당 지갑이 윗코프 소유라는 직접적인 증거는 없으나, 정확한 타이밍과 신규 지갑, 자금 출처 모호성 등이 내부자 연루 가능성을 키우고 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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