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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4월 이후 처음으로 비트코인(BTC) 강세 신호가 포착됐다고 크립토브리핑이 반에크(VanEck)의 마켓벡터 크립토 히트 지수(암호화폐 시장 과열·저평가를 판단하는 지표)를 인용해 전했다. 해당 지수는 저평가 구간 기준선인 20%를 하회한 16.8%를 기록했다. 마켓벡터 인덱스 책임자 마틴 라인웨버(Martin Leinweber)는 “시장이 안정되고 있으며, BTC보다 성과가 좋은 종목이 늘어나고 있다”며 “투매는 더 이상 일어나지 않을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또한 반에크 디지털자산 총괄 매튜 시겔(Matthew Sigel) 역시 해당 분석을 공유하며 자사 모델 기준으로도 수개월 만에 첫 BTC 강세 신호가 나타났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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