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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가 차세대 AI 컴퓨팅 플랫폼 루빈(Rubin) 양산 돌입으로 주요 채굴업체들도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코인데스크가 전망했다. 매체는 "채굴업체들은 단순 채굴을 넘어 AI 인프라 제공업체로 변모하며 활로를 찾고 있다. AI 인프라 사업은 암호화폐 시장 하락기에도 안정적인 현금 흐름을 창출할 수 있기 때문이다. 다만 AI 스타트업들이 시장에 뛰어들면서 데이터 센터 부지 확보 경쟁은 물론 임대료, 설비 비용 상승이 나타나고 있다. 올해에는 단순히 채굴 수익에만 의존하는 기업은 뒤처지고, 인프라를 보유한 기업들이 시장에서 우위를 점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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