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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월스트리트 소재 자산운용사 번스타인(Bernstein)이 "2025년 말 조정 이후 암호화폐 시장은 바닥을 다졌으며, 2026년 토큰화 ‘슈퍼사이클’이 다음 상승 구간을 이끌 것"이라고 분석했다. 번스타인은 스테이블코인·자본시장·예측시장 전반에서 토큰화 붐이 나타날 것으로 예측했으며, 비트코인 2026년 목표가를 15만달러, 다음 사이클 정점인 2027년에는 20만달러에 도달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한, 보고서는 코인베이스·로빈후드 등 크립토 연계 주식이 주요 수혜주가 될 것으로 평가했다. 특히 스테이블코인 공급량은 2026년 전년 대비 56% 증가한 4,200억달러에 이를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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