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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활성도 1위 놓고 "비트쉐어(BTS) VS 이오스(EOS), 경쟁 치열"

박병화 desk@coinreaders.com | 기사입력 2018/10/11 [09:58]

블록체인 활성도 1위 놓고 "비트쉐어(BTS) VS 이오스(EOS), 경쟁 치열"

박병화 | 입력 : 2018/10/11 [09:58]

 

▲ BTS/EOS     © 코인리더스



 

블록체인의 활성도 1위 자리를 놓고 비트쉐어(BTS)와 이오스(EOS)의 경쟁이 치열하다.

 

11일(한국시간) 오전 9시 50분 현재 블록체인 프로젝트 관련 데이터 제공 사이트 블록티비티(Blocktivity) 통계 자료에 따르면, 지난 24시간 블록체인 가동량(Number of operation) 1위에 비트쉐어(Bitshares, BTS)가 이름을 올렸다. 활동성(Activity) 지수는 1,888,436을 기록했다. 

 

뒤이어 이오스(EOS)가 1,753,995을 기록하며 좁은 간격 차이로 2위를 차지했다. 이어 스팀(STEEM),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이 3~5위를 차지했다. 활동성 지수는 각각 839,206, 587,316, 516, 824로 해당 수치를 통해 블록체인의 활성화 정도를 평가할 수 있다는 게 블록티비티 측의 설명이다.

 

앞서 전날에는 이오스(EOS)가 1,944,327로, 1,729,289에 그친 비트쉐어(BTS)를 제치고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한편 비트쉐어(Bitshares, BTS코인)는 자율적인 조직운영을 통해 운영되는 탈중앙화 거래소이고 스테이블 코인을 이용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며 DPoS(위임지분증명)의 합의 알고리즘을 가지고 있는 프로젝트이다. 

 

이오스(EOS)는 1세대 블록체인인 비트코인과 2세대 이더리움의 문제를 해결하며 나타난 3세대 블록체인으로, 기존 블록체인이 해결하지 못한 속도 문제를 획기적으로 개선한 덕에 ‘이더리움 킬러’로 불려지고 있으며, 비트쉐어와 스팀의 개발자인 댄 라이머에 의해 개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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