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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블록체인 동향]엔진코인·두나무 람다256, 신규 플랫폼 공개 外

김진범 desk@coinreaders.com | 기사입력 2019/03/14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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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블록체인 동향]엔진코인·두나무 람다256, 신규 플랫폼 공개 外

김진범 | 입력 : 2019/03/14 [16:26]

 

엔진코인, GDC서 블록체인 통합 플랫폼 공개

 

블록체인 게임 및 서비스 개발 플랫폼이자 암호화폐인 엔진코인(ENJ)을 제공하고 있는 엔진(Enjin, CEO 막심 블라고프)이 오는 18일부터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게임 개발자 컨퍼런스인 ‘GDC2019’(GDC, Game Developers Conference)에 참가해 블록체인 게임 및 서비스 개발과 활용이 가능한 '엔진 블록체인 통합 플랫폼'을 공개한다고 14일 밝혔다. 엔진사의 CEO 막심 블라고프는 "올해 GDC2019는 지난 2017년 7월 엔진사가 엔진코인 블록체인 프로젝트를 시작한지 1년 8개월 만에 전 세계 개발자들이 손쉽게 블록체인 게임과 서비스를 개발할 수 있는 SDK를 선보이는 뜻 깊은 자리"라면서 "올해 엔진사는 엔진 통합 플랫폼을 통해 전 세계 개발자들과 함께 블록체인 생태계 조성의 실질적인 원년으로 만들 것”이라고 강조했다.

 


 

디센트, 대체 불가능한 토큰 지원하는 콜드월렛 출시

 

14일 아이오트러스트가 운영하는 암호화폐 콜드월렛 회사 디센트(D’CENT)가 오는 4월 말 '대체 불가능한 토큰(NFT·Non fungible Token)'을 지원하는 하드웨어 암호화폐 지갑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NFT란 토큰마다 가치가 다른 것으로, 희소성 있는 상품을 거래하는 데 유용하게 쓰인다. 흔히 게임 아이템을 토큰화해 저장하는 데에 필요하다. 게임 디앱(탈중앙화 애플리케이션) 크립토키티의 ERC-721 표준 기반 토큰이 대표적이다. 각각 다른 고양이 캐릭터를 거래하는 크립토키티 게임에선 캐릭터의 희소성을 보장할 수 있는 NFT를 사용한다. 디센트 백상수 대표는 “현 시장에 출시된 콜드월렛 중에 아직 ERC-721기반 토큰을 지원하는 것은 없는 것으로 안다. 게임 디앱의 많은 관심 및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두나무 람다256, '루니버스 블루밍 데이’ 개최

 

두나무 블록체인 연구소 람다256(Lambda256)이 차세대 블록체인 서비스 플랫폼 루니버스 정식 출시를 맞아 ‘루니버스 블루밍 데이‘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루니버스는 기업 및 개발자들이 기존 서비스에 블록체인 기술을 쉽고 빠르게 적용할 수 있도록 지원해주는 블록체인 서비스 플랫폼(BaaS, Blockchain as a Service)으로 지난해 9월부터 약 7개월 동안 베타서비스를 운영, 오는 3월 19일부터 오픈 베타를 시작으로 정식 상용화 된다. 이번 행사는 루니버스의 기술적 완성도 및 사업 지원 내용에 대해 심도 있게 소개하는 시간으로 마련되며, 파트너사들을 위한 대규모 신규 지원 프로그램도 공개될 예정이다.

 


 

블록노드, '아시아 블록체인 투어' 행사 주목…"한·중 블록체인 협력 증진의 나비효과 노려"

 

블록노드커뮤니케이션즈(대표이사 강상준)가 한·중 블록체인 업계 간 비즈니스 교류 확대를 위해 오는 18일부터 5일간 10여 개의 중국 블록체인 프로젝트를 한국에 초청해 국내 관련 업체를 방문하는 ‘아시아 블록체인 투어(Asia Blockchain Tour)’ 행사를 주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중국 기업들이 국내 블록체인 관련 기업을 방문하여 사업 기회를 모색하는 미팅 세션과 모든 참가사가 한 자리에 모여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프라이빗 파티가 예정되어 있다. 또한, 한국 블록체인 산업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국내 대표 대학 블록체인 학회 방문 및 국내 밋업과 컨퍼런스 참여 일정도 포함돼 있다. 블록노드 강상준 대표이사는 “이번 행사가 한국과 중국의 다양한 블록체인 종사자 간 교류를 통해 실질적 비즈니스 성과를 이끌어내고, 양국의 블록체인 산업 성장에 기여하는 ‘나비효과’를 창출하길 바란다”고 기대를 밝혔다.

 


 

페이엑스-다빈치 재단 MOU 체결

 

블록체인 금융 플랫폼 페이엑스(대표 서상재)와 한·중 합작 블록체인 산업연합체 다빈치 재단(이사장 류이)이 3월 11일 서울 크립토스퀘어에서 업무 협약(MOU)을 맺었다고 14일 밝혔다. 페이엑스는 모든 법정화폐 및 암호화폐로 상품의 결제 및 대금 정산이 가능한 신개념 플랫폼이다. 다빈치 재단은 2017년 싱가포르에 설립한 한·중 합작 재단으로 블록체인 기반 ‘다빈치 플랫폼’을 제공하며, 민간 교류를 통해 국제 문화 교류, 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업무 협약으로 두 업체는 각 업체가 보유한 사업 역량을 활용하여 플랫폼의 사용, 홍보, 디앱(Dapp) 교류 등 플랫폼 및 토큰 이코노미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공동으로 진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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