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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션 프로토콜의 기축통화 '오션', 글로벌 암호화폐거래소 비트렉스에 4일 상장

김진범 pbchsh01@nate.com | 기사입력 2019/05/03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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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션 프로토콜의 기축통화 '오션', 글로벌 암호화폐거래소 비트렉스에 4일 상장

김진범 | 입력 : 2019/05/03 [17:50]

 



한국 기준 5월 4일 새벽 2시(중유럽 기준 5월 3일 오후 7시), 오션 프로토콜의 토큰인 '오션(OCEAN)'이 비트렉스 인터내셔널(Bittrex International)에 상장된다.

 

앞서 오션 프로토콜은 지난 4월 30일 비트렉스에서 총 5,640만 개의 오션 토큰을 판매하는 IEO(암호화폐거래소공개)를 진행했다. IEO는 한국기준 5월 4일 새벽 1시에 종료될 예정이다. 현재 기준 IEO를 통해 약 60억 원 가량을 모금했으며 비트렉스에 상장되기 2시간 전부터 락업이 해제될 예정이다.

 

오션 프로토콜은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한 세계 제일의 다목적 데이터 공유 플랫폼으로, 보다 안전하고 개인적인 정보를 보호하며 국경 없는 데이터공유를 가능하게 함으로써 더욱 발전된 데이터 경제를 구축하는데 일조하는 기업이다. 오션 프로토콜은 누구나 데이터 서비스를 구성하고 AI(인공지능) 등 다양한 시장에 접목 가능한 탈중앙화 플랫폼으로, 개인간·기업간·정부간 등 다양한 주체들을 연결시켜준다.

 

오션 토큰의 주된 역할로는 오션 프로토콜 네트워크 상의 기축통화로써 네트워크를 유지하고 생태계 확장이 있다. 생태계 내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데이터 교환 및 서비스 이용 등은 오션 토큰을 통해 진행되고 거래되며 활성화 될 예정이다.

 

▲ 츨처: 오션 프로토콜     © 코인리더스

 

오션 프로토콜의 창립자 브루스 폰(Bruce Pon)은 “우리가 새롭게 제시하는 데이터 경제의 비전과 오션의 믿음을 뒷받침하는 커뮤니티를 지켜보는 것은 굉장히 뜻 깊다. 지금까지 모금단계에서 엄청난 성원을 보여주신 수많은 지지자 분들께 감사 드린다”며 “앞으로 준비된 5단계 계획을 2년 동안 보여드리기 위해 지속적인 발전을 거듭하여 각각 보다 수준 높고 향상된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오션 프로토콜은 이같은 계획을 실천하기 위해 현재 다양한 파트너십을 구축하며 개발과 네트워크 확장에 힘쓰고 있다. 보험관련 기업 'Aviva(아비바)'와 'ConnectedLife(커넥티드라이프)', 상업 발전에 기여하는 'Next Billion(넥스트 빌리언)' 그리고 싱가포르 정부와도 협력해 데이터를 통해 AI 기술 발전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 

 

한편 오션 프로토콜 프로젝트를 상장하게 될 비트렉스는 고유의 트레이딩 기술을 통한 보다 안전하고 신뢰성 있으며 발전된 디지털 자산 플랫폼을 운영하는 거래소이다. 블록체인 혁명에 크게 기여하고 혁신적인 기술의 도입을 전 세계적으로 늘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비트렉스는 국제적으로 운영되는 만큼 EU와 몰타 가상 금융 자산 조약을 따르는 몰타 정부로부터 규제체계를 구축해 안전하게 운영되고 있으며 많은 이용자들로부터 신뢰를 받고 있는 거래소이다. 

 

두 혁신적인 기업들의 협력이 상장 이후 어떠한 모습을 보여줄지 암호호폐 생태계가 주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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