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나나톡, 드라마 ‘청춘기록’ 속 실제 사용 장면으로 눈길

이진영 기자 desk@coinreaders.com | 기사입력 2020/10/07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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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나톡, 드라마 ‘청춘기록’ 속 실제 사용 장면으로 눈길

이진영 기자 | 입력 : 2020/10/07 [10:55]

▲ 사진: 청춘기록 드라마 주인공들의 바나나톡 실제 사용장면  

 

바나나톡이 박보검, 박소담 주연의 tvN 월화드라마 ‘청춘기록’의 9회분에 주인공들이 사용하는 메신저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바나나톡의 심벌 캐릭터가 삽입된 귀여운 인트로 화면과 깔끔한 메시지창이 두 주인공의 선량하고 따뜻한 이미지와 조화롭게 어우러져 해당 장면은 더욱 돋보였다.

 

드라마 ‘청춘기록’은 현실의 벽에 절망하지 않고 꿈과 사랑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청춘들 성장기록을 담은 작품으로, tvN 외에도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190여개국에 방영되고 있다. 

 

이번 바나나톡 실사용 장면 송출은 블록체인 메신저가 티비 브라운관에 노출된 최초라는 점에서 매우 고무적이다. 이는 ‘청춘기록’ 제작지원에 앞서 tvN ‘비밀의 숲2’, tvN ‘사랑의 불시착’, tvN ‘메모리스트’, OCN ‘번외수사’등을 지원하는 등 지속적인 문화 마케팅을 통해 매스어댑션을 선도해오던 바나나톡이 드디어 그 목표에 아주 가까이 다가섰음을 입증하는 것이기도 하다.

 

한편 바나나톡은 200여가지 디지털 자산의 거래와 송금을 지원하는 블록체인 메신저로 최근 수수료 없는 암호화폐 거래소 바나나EX, 독자적인 크립토뱅크인 ‘바나나뱅크’, 랭킹을 통해 채굴 가능한 바나나게임즈를 최근 잇달아 출시하며 빠르고 혁신적인 블록체인 전문기업으로 입지를 굳혀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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