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비트스탬프는 지난해 12월 시바이누(SHIB) 상장 계획을 발표했으나 기술적인 문제로 무기한 연기했었다며 이같은 소식을 전했다.
유투데이는 "상장 발표 6개월 만에 상장이 완료됐다"고 평가했다.
비트스탬프는 비교적 보수적인 상장 정책과 엄격한 규정 준수로 유명하다고 매체는 덧붙였다.
거래는 유동성이 확보되는 즉시 시작된다. 사용자는 시바이누를 미국 달러와 유로로 거래할 수 있다.
한편 인기 ‘밈(Meme·인터넷에서 유행어와 행동 따위를 모방해 만든 사진이나 영상)’ 암호화폐 도지코인(Dogecoin, DOGE)의 강력한 경쟁자이자 시총 16위 암호화폐 SHIB는 7일(한국시간) 오전 9시 20분 현재 코인마켓캡 기준 0.00001099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24시간 전 대비 1.36% 상승한 수치다. SHIB는 지난 7일간 10.16%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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