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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XRP 등 개인·고래 투자자 재진입 속 급등 준비 중인 4대 코인

강승환 기자 | 기사입력 2025/10/04 [02:45]

이더리움·XRP 등 개인·고래 투자자 재진입 속 급등 준비 중인 4대 코인

강승환 기자 | 입력 : 2025/10/04 [0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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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시장이 다시 활기를 띠고 있다. 기관 투자자와 개인 투자자들이 알트코인 매수에 나서면서 자금 흐름이 비트코인(BTC)에서 이더리움(ETH), 리플(XRP), 바이낸스코인(BNB), 그리고 신흥 프로젝트 리틀 페페(Little Pepe, LILPEPE)로 이동하고 있다.

 

이더리움은 알트코인 회복의 선두에서 ETF 자금 유입과 기업 트레저리 채택을 이끌고 있으며, 리플은 고래 매수와 기술적 반등 신호로 주목받고 있다. 또한 바이낸스코인은 실질적 유틸리티 기반 수요로 견조한 흐름을 유지 중이고, 밈 기반 인프라 코인인 리틀 페페는 고수익을 노리는 투기성 자금의 새 목적지로 부상하고 있다.

 

이 네 가지 자산은 각각 안정성과 성장성, 그리고 투기적 잠재력을 조화롭게 보여주며, 2025년 4분기 알트코인 랠리의 주역으로 꼽히고 있다.

 

 

이더리움(Ethereum, ETH): 기관이 선택한 대표 알트코인

이더리움은 최근 4,095달러를 돌파하며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다. ETF 자금 유입과 기업 트레저리의 ETH 보유 확대는 기관 자금의 주요 회전처로서 이더리움의 위상을 더욱 강화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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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이 고점 부근에서 조정을 받는 동안, 투자자들은 위험자산 노출을 확대하며 ETH로 이동하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Dencun+ 업그레이드를 포함한 레이어2 확장성 개선이 진행되며, 네트워크 채택률도 꾸준히 증가 중이다.

 

디파이(DeFi)와 NFT 시장에서의 지배력은 여전히 압도적이며, 기관과 개인 투자자들의 스테이킹 및 디앱(dApp) 수요가 맞물리면서 이더리움 가격은 향후 추가 상승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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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XRP): 고래 매수와 반등 신호

리플(XRP)은 최근 대규모 고래 매집(whale accumulation)과 함께 시장 분석가 알리 마르티네즈(Ali Martinez)가 제시한 연속 TD Sequential 매수 신호로 주목받고 있다.

 

이 기술적 지표는 과매도 구간에서의 반등 전환을 시사하며, XRP가 단기 조정 이후 상승세로 전환할 가능성을 보여준다.

 

현재 XRP는 2.87달러 부근에서 거래 중이며, 시가총액은 1,670억 달러 이상으로 유지되고 있다. 규제 리스크가 여전히 존재하지만, 국경 간 결제 및 송금 솔루션이라는 본연의 내러티브는 여전히 강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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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티네즈는 “매수 신호와 고래 매집이 동시에 발생했다는 점은 반등 전환 가능성을 높이는 강한 조합”이라며, “XRP가 다음 분기 내 다년 고점을 재돌파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바이낸스코인(BNB): 유틸리티 중심의 견조한 성장

BNB는 여전히 거래소 기반 토큰 중 가장 안정적인 자산으로 평가된다. 바이낸스의 거래 인프라, 디파이, 스테이킹, 거래 수수료 할인 등 폭넓은 활용성을 기반으로 지속적인 수요를 확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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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의 레이어2 확장 및 신규 서비스 론칭이 이어지면서 BNB의 실질적 수요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분기별 소각(Quarterly Burn)을 통한 디플레이션 구조가 장기 상승 압력을 강화하고 있다.

 

이 때문에 BNB는 안정성과 성장성을 겸비한 대표 유틸리티 토큰으로, 다음 상승장에서 포트폴리오 균형을 잡아줄 핵심 자산으로 평가된다.

 

 

리틀 페페(Little Pepe, LILPEPE): 떠오르는 밈 인프라의 신성

리틀 페페(LILPEPE)는 기존 대형 프로젝트들과 달리 이더리움 기반 레이어2 밈 블록체인이라는 독보적 정체성을 내세운 신흥 강자다.

 

현재 프리세일 스테이지 13 단계로, 토큰 가격은 0.0022달러, 총 2,630만 달러 이상을 모금하며 161억 개 이상의 토큰이 판매 완료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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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LPEPE는 거래세 0%, 봇 차단 시스템, 런치패드 기능을 통해 새로운 밈 코인을 공정하게 출시할 수 있는 구조를 갖추고 있다. 또한 CertiK 보안 감사(점수 95%)와 CoinMarketCap 등재로 신뢰성을 확보했다. 여기에 77만 7천 달러 규모의 기브어웨이, 15 ETH 보상 이벤트, 4만 1천 명의 홀더 및 3만 명 이상 텔레그램 커뮤니티가 더해지며 폭발적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전문가들은 “LILPEPE가 상장 후에도 커뮤니티 주도 성장을 유지한다면, 최대 8,900% 상승 가능성이 있다”며 “도지코인(DOGE)이나 시바이누(SHIB)의 초기 상승을 재현할 유력 후보”로 평가하고 있다.

 

 

결론

이더리움(ETH), 리플(XRP), 바이낸스코인(BNB), 그리고 리틀 페페(LILPEPE)는 각각 2025년 시장에서 다른 형태의 투자 기회를 제시하며, 서로 다른 강점을 통해 알트코인 랠리의 핵심 축으로 자리 잡고 있다.

 

이더리움은 기관이 선호하는 안정적 알트코인으로 시장을 견인하고, 리플은 고래 매집과 기술적 반등 신호를 기반으로 단기 강세 모멘텀을 확보하고 있으며, 바이낸스코인은 실질 유틸리티 중심의 수요를 바탕으로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여기에 리틀 페페는 밈 문화와 블록체인 인프라 혁신을 결합해 폭발적인 수익 잠재력을 가진 차세대 주자로 부상하고 있다.

 

결국 비트코인 자금이 알트코인으로 회전하는 현재의 시장 흐름 속에서, 이 네 자산은 성장성·안정성·수익성의 균형을 모두 갖춘 전략적 포트폴리오의 중심축으로 자리매김할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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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업체에서 제공한 보도자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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