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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상원의원 론 와이든(Ron Wyden)과 신시아 루미스(Lummis)가 디지털 자산 규제 명확화 법안(BRCA)을 초당적으로 단독 발의했다고 엘리노어 테렛(Eleanor Terrett)이 전했다. 해당 법안은 앞서 하원에서 공화당 원내대표가 발의해 미국의 암호화폐 시장구조 법안(CLARITY Act)에 포함됐던 내용으로, 개발자의 코드 작성 권리와 디지털 자산 자가 수탁(Self-custody) 권리를 보호하는 것이 골자다. 디지털 자산 규제 명확화 법안은 현재 상원의 시장구조 법안 협상 과정에서 포함 여부가 논의되고 있으나, 최종안 반영 여부는 불확실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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