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자산운용사 반에크(VanEck)가 올해 1분기 위험 자산 선호 현상이 있을 수 있다고 예측했지만, 비트코인의 경우 4년 사이클 이론 붕괴를 이유로 신중한 전망을 제시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반에크는 13일(현지시간) 공개한 보고서에서 "미국 재정 정책이 명확해지고 통화 정책 방향성이 확립되면서 투자에도 긍정적인 환경이 조성됐다. 하지만 BTC의 경우 △지난해 10월 역대 최대 규모 강제청산 사태 △주식, 금과의 상관관계 악화 △4년 사이클 이론 붕괴 등으로 단기 전망이 복잡해졌다. 3~6개월가량은 신중한 태도를 유지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