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 이더리움(Ethereum, ETH) 기반 탈중앙화 거래소 유니스왑(Uniswap, UNI)의 개발사인 유니스왑 랩스(Uniswap Labs)가 NFT 애그리게이터(NFT Aggregator) 지니 인수 소식을 공식 발표하며, NFT 시장에서의 영역 확장에 나섰다. 유니스왑은 지니를 인수하며, ERC-20과 NFT 부분에서 제공하는 상품을 늘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인수 소식 발표 이후 단기 랠리를 기록했다.
폴리곤과 유니스왑에 대한 대중의 생각은 어떨까?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 썸트렌드와 함께 확인해 보자.
6월 16일부터 6월 22일까지 일주일간 폴리곤은 1,741회, 유니스왑은 165회 언급됐다.
폴리곤의 이미지는 긍정 66%, 부정 25%, 중립 8%로, 긍정적인 이미지를 보유한 것으로 확인됐다. 주요 감성어 중, 긍정적인 표현은 ‘추천 드리다’, ‘고퀄’, ‘사랑하다’, ‘좋은 기회’, ‘보상’, ‘합격’, ‘무한한 가능성’, ‘무료’, ‘가깝다’ 등이 있다. 부정적인 표현은 ‘사용하지 못하다’, ‘어렵다’가 있으며, 중립적인 표현은 ‘충격’ 단 하나이다.
유니스왑의 이미지는 긍정 53%, 부정 47%, 중립 0%로, 긍정적인 이미지를 지닌 것으로 나타났다. 주요 감성어 중, 긍정적인 표현은 ‘기본 충실하다’, ‘무료’, ‘향상되다’,’ 성장하다’, ‘혜자’, ‘진전하다’, ‘돈 벌다’, ‘최선 다하다’, ‘가치 가지다’, ‘신뢰하다’, ‘빠르다’ 등이 있다. 부정적인 표현은 ‘저조하다’, ‘차별’, ‘지지하지 않다’, ‘아쉬움 남다’ 등이 있으며, 부정적인 표현은 없다.
폴리곤·유니스왑 관련 주요 이슈 가상자산 시세 분석 전문 매체 FX스트리트는 폴리곤이 주간 지지선인 0.381달러 돌파 후 랠리를 기록하며, 하락세를 무너뜨리고 랠리를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이어서 폴리곤이 반등세와 동시에 10% 상승하여 중간 장벽인 0.477달러를 시험할 것으로 예상했다.
반대로 폴리곤이 0.381달러 돌파에 실패한다면, 상승세 전망이 무효가 돼, 38% 하락한 0.234달러 영역에 다시 진입할 것으로 내다보았다.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는 유니스왑이 지난 일주일간의 평균 결제 수수료 측면에서 이더리움을 역전했다고 보도했다. 6월 15일~21일(현지 시각) 기준 유니스왑의 일일 평균 결제 수수료는 487만 달러로, 이더리움의 수수료는 458만달러로 확인됐다.
매체는 유니스왑의 수수료 인상이 암호화폐 약세장 속 디파이(DeFi, 탈중앙화 금융) 수요 상승과 관련이 있다고 설명했다.
폴리곤·유니스왑, 오늘의 시세는? 6월 23일 오후 3시 16분 코인마켓캡 기준 폴리곤의 시세는 전일 대비 23.72% 상승한 0.5037달러이며, 유니스왑의 시세는 8.29% 상승한 5.11달러이다.
<저작권자 ⓒ 코인리더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