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트론 창업자·워런 버핏 점심 장소, 샌스프란시스코 미슐랭 3스타 '퀸스'

이선영 desk@coinreaders.com | 기사입력 2019/06/27 [17:02]
광고

트론 창업자·워런 버핏 점심 장소, 샌스프란시스코 미슐랭 3스타 '퀸스'

이선영 | 입력 : 2019/06/27 [17:02]

 

▲ 출처:트론재단 미디엄     © 코인리더스



시가총액 11위 암호화폐 트론(TRX) 발행사인 트론 재단(TRON Foundation)이 27일(현지시간) 공식 블로그를 통해 저스틴 선(Justin Sun, 孙宇晨) 트론 창업자와 워런 버핏(Warren Buffett) 버크셔해서웨이 회장의 점심 일정이 7월 25일(미국 동부시간) 샌프란시스코의 잭슨 스퀘어 내 미슐랭 3 스타 레스토랑 '퀸스'(Quince)로 변경됐다고 발표했다. 

 

이와 관련해 저스틴 선은 "트론 팀은 버핏과의 점심 식사를 위해 수많은 식당들을 검토했다. 그중 멋진 대화에 적합한 분위기와 훌륭한 음식을 동시에 갖춘 레스토랑은 3곳으로 추려졌고, 결국 퀸스를 선택했다. 퀸스를 선택한 이유는 퀸스의 음식이 전통적인 음식과 새로운 음식의 퓨전을 지향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 출처:트론재단 미디엄     © 코인리더스


앞서 저스틴 선은 워런 버핏과의 자선 오찬 경매에서 역대 최고가인 456만 달러로 낙찰에 성공한 바 있으며, 7명의 초대 손님과 함께 워런 버핏과 오찬 행사를 갖을 예정이다.

 

광고
  • 도배방지 이미지

포토뉴스
바이비트(bybit), ‘글로벌 비트코인(BTC) 트레이딩 대회’ 18일 전세계 참가 등록 시작
1/7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