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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T 전략 게임 ‘The Land of Conquest’, ‘Shattered Legion’로 리브랜딩...생태계 개편 예고

강승환 기자 | 기사입력 2023/04/21 [19:40]

NFT 전략 게임 ‘The Land of Conquest’, ‘Shattered Legion’로 리브랜딩...생태계 개편 예고

강승환 기자 | 입력 : 2023/04/21 [19:40]

 


NFT 전략 게임 ‘The Land of Conquest’가 ‘Shattered Legion’으로 리브랜딩하였다고 공식 발표했다. 새로운 명칭은 플레이어에게 실시간 상황 구현 및 다른 플레이어나 컴퓨터와의 경기에서 흥미로운 승리를 달성하는 전략적 게임 등 궁극적인 게임 경험을 제공하고자 하는 헌신을 반영하였다.

 

지난해 ‘The Land of Conquest’라는 이름으로 출시된 ‘Shattered Legion’은 게임 속 디지털 자산인 $SLG 토큰의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비트(Bybit) 상장과 COCOS 런치패드에서의 IGO(Initial Game Offering) 성공 등과 같은 성과를 달성했다.

 

지난해 7월에는 후오비 벤처스(Huobi Ventures)가 주도하고, 미라나 벤처스(Mirana Ventures), 팝펀(PopFun), CCV, C2, 뉴스타벤처스(New Start Ventures), NGC 벤처스(NGC Ventures), K300 벤처스(K300 Venture), CryptoPhd 등이 참여한 첫 번째 투자 라운드를 성료하였다.

 

‘Shattered Legion’ 개발팀은 당초 이번 달 오픈 베타 테스트를 시작으로 프로젝트도 공식 출범하고자 했으나 책임감 있는 결정을 내리기로 했다. 현재 개발팀은 리브랜딩과 새로워진 게임을 선보이면서 사용자에게 기대 이상의 경험을 선사할 수 있다고 확신한다.

 

‘Shattered Legion’은 리브랜딩과 함께 프로젝트와 제품, 생태계, 커뮤니티 등을 전면 개편할 예정이다.

 

게임 속에서 $SLG 토큰을 그대로 사용하지만, 리브랜딩과 함께 새로운 토크노믹스 설계의 도입과 게임 내 메커니즘에 더 적합한 NFT 시스템의 업그레이드를 준비했다.

 

또한, 사용자의 새로운 기회와 게임 속 거래를 위해 다른 생태계와의 이관 가능성도 탐색한다. 현재 ‘Shattered Legion’ 개발팀은 신규 기능과 툴, 커뮤니티 활용 및 생태계 도달과 사용자 채택률 증가 방안을 모색하고자 신규 레이어 1이나 레이어 2의 생태계를 적극 조사 중이다.

 

이 외에도 수 주 이내로 신규 웹사이트와 로드맵, 비공개 베타 테스트 계획, 신규 토크노믹스, 게임플레이 업그레이드 사항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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