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MyShell, ‘텍스트-투-앱’ 혁신으로 생성형 AI 시장 선도

강승환 기자 | 기사입력 2025/07/30 [14:00]

MyShell, ‘텍스트-투-앱’ 혁신으로 생성형 AI 시장 선도

강승환 기자 | 입력 : 2025/07/30 [14:00]
본문이미지

 

MyShell이 지난주 공개한 ShellAgent 2.0이 출시 5일 만에 6,000만 회 이상의 조회 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ShellAgent 2.0은 세계 최초의 ‘Text-to-App’ AI 에이전트로, 기술적 배경이 없는 사용자도 자연어만으로 완전한 기능을 갖춘 애플리케이션을 제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초기 사용자들은 단순한 테스트를 넘어 실제 창작 활동에 나서고 있으며, 사용자 1인당 평균 5개의 AI 앱을 제작하는 등 ShellAgent 2.0의 직관성과 생산성이 입증되고 있다.

 

MyShell은 이번 제품을 통해 누구나 창작자가 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있으며, AI 네이티브 앱, 콘텐츠 커뮤니티, 소셜 엔터테인먼트의 미래를 선도하고자 한다. 회사는 ShellAgent 2.0을 ‘CapCut + TikTok’의 AI 버전으로 자리매김시키며, 생성형 AI의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다.

 

 

■투자자 신뢰, 상승 모멘텀, 그리고 $SHELL의 급등세

AI 기술 기반 스타트업 MyShell이 주요 벤처 캐피탈의 투자를 바탕으로 인공지능 생태계에서 빠르게 입지를 넓히고 있다. MyShell은 Dragonfly, YZi Labs(구 Binance Labs), Folius Ventures 등 글로벌 유수 투자사들로부터 총 1,650만 달러(약 225억 원) 규모의 자금을 유치하며 기술력과 비전의 신뢰를 입증했다.

 

이와 함께 MyShell 생태계의 핵심인 $SHELL 토큰도 주목받고 있다. $SHELL은 이미 Binance, 업비트, 빗썸 등 주요 글로벌 및 국내 암호화폐 거래소에 상장되었으며, 최근 한 달간 약 40% 이상 상승하며 시장의 기대감을 반영하고 있다.

 

투자자 신뢰와 빠른 사용자 확장, 기술적 완성도를 바탕으로 MyShell은 생성형 AI 분야에서의 영향력을 강화해 나가고 있으며, $SHELL의 상승세는 향후 생태계 확장의 견인차로 작용할 전망이다.

 

 

■창작·수익화가 공존하는 MyShell AI 생태계

MyShell은 단순한 AI 에이전트 제작 도구를 넘어, 사용자 간의 창작, 공유, 수익화를 가능하게 하는 개방형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다. 핵심 차별점은 ‘투자 레이어’를 도입했다는 점이다. 사용자들은 자신의 AI 에이전트를 개발할 뿐만 아니라, 타인의 프로젝트에 투자해 성공에 따른 보상을 공유할 수 있다.

 

이러한 구조는 벌써부터 의미 있는 성과를 만들어내고 있다. MyShell 기반으로 제작된 AI 에이전트 ‘Labubu’는 출시 직후 소셜미디어에서 20만 회 이상의 조회수와 수만 건의 ‘좋아요’를 기록하며 화제를 모았다. 팬들이 자발적으로 파생 콘텐츠를 생산하면서 바이럴 효과를 촉진했다.

 

또 다른 사례인 ‘Arcane Filter’는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LoL)에서 영감을 받은 필터로, 출시 24시간 만에 구글 글로벌 실시간 검색어 순위 상위권에 오르며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이 프로젝트는 단기간에 1만 달러 이상의 수익과 수천 명의 신규 사용자를 창출하며 MyShell 생태계의 수익 가능성을 입증했다.

 

MyShell은 더 이상 단순한 AI 제작 플랫폼이 아니다. 크리에이터의 성공을 지원하고, 사용자 참여를 기반으로 성장하는 신개념 론치패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누구나 만들 수 있는, 창작 중심의 애플리케이션 혁신

기존의 AI 툴은 여전히 비전문가에게 진입 장벽이 높다. 코딩 지식이 없는 대다수 사용자에게 완전한 애플리케이션을 제작하는 일은 여전히 어렵고 제한적이다. MyShell의 ShellAgent 2.0은 이러한 비전문 사용자층을 위한 혁신적 해답으로, 기술 장벽을 제거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 하나만으로 실제 작동하는 앱을 만들 수 있도록 설계됐다.

 

MyShell 관계자는 “코딩의 미래는 이미 도착했지만, 고르게 분포되지는 않았다. 우리의 사명은 그것을 더 공평하게 나누는 것이다.” 라고 말했다. 

 

ShellAgent 2.0은 개발자의 전유물이었던 소프트웨어 제작 과정을 대중에게 개방하면서, 누구나 스스로의 아이디어를 구현할 수 있는 진정한 ‘AI 네이티브’ 시대를 열어가고 있다. 

 

 

 

*본 기사는 업체에서 제공한 보도자료 입니다.

 
 
이동
메인사진
포토뉴스
[포토]비트코인 기부 이어가는 김거석 씨
이전
1/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