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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 코인(PI) 0.3500달러 지켰다…금리 결정이 반등 불씨 될까

이선영 기자 | 기사입력 2025/09/16 [19:20]

파이 코인(PI) 0.3500달러 지켰다…금리 결정이 반등 불씨 될까

이선영 기자 | 입력 : 2025/09/16 [19:20]
파이 코인(PI)/챗gpt 생성 이미지

▲ 파이 코인(PI)/챗gpt 생성 이미지     ©

 

파이 네트워크(Pi Network, PI)가 0.3500달러 지지선을 유지하며 기술적 분기점에 서 있다. 상승 모멘텀은 유지되고 있으나,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금리 결정 전 시장 심리가 중립적이어서 돌파 여부가 향후 추세를 좌우할 전망이다.

 

9월 16일(현지시간) 투자 전문매체 FX스트릿에 따르면, PI는 화요일 현재 0.3500달러 위에서 거래되며 직전 고점인 0.3643달러에서 소폭 후퇴했다. 이는 일봉 차트상 하락 채널 돌파선 재확인 국면으로, 반등 여부가 중요한 시험대가 되고 있다.

 

만약 0.3500달러에서 반등한다면, PI는 0.3805달러의 50일 지수이동평균선(EMA)을 돌파해야 한다. 이 저항선은 5월 21일 이후 네 차례 하락 반전 지점으로 작용한 강력한 수준이다. 돌파에 성공할 경우 0.4437달러의 R1 피벗 레벨을 목표로 추가 상승이 가능하다.

 

기술 지표는 중립적이지만 우호적인 흐름을 보인다. 상대강도지수(RSI)는 48로 중간선 부근에서 횡보 중이며, 이동평균수렴·확산지수(MACD)는 녹색 히스토그램이 이어지며 상승 추세를 시사한다. 이는 매수세가 일정 부분 시장을 주도하고 있음을 나타낸다.

 

반대로 0.3500달러 지지를 잃는다면 약세 압력이 강화돼 8월 1일 기록한 최저치 0.3220달러까지 하락할 수 있다. 추가 하락 시 다음 지지선은 0.2996달러(S1)와 0.2387달러(S2)로 제시된다.

 

결국 파이 네트워크는 단기적으로 0.3500달러 방어와 50일 EMA 돌파 여부에 따라 향후 방향성이 결정될 전망이다. 현재는 상승 모멘텀과 중립적 시장 심리가 교차하는 전환점에 서 있는 상황이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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