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바이누(Shiba Inu, SHIB)가 도지코인(Dogecoin, DOGE)과 같은 급등을 앞두고 지금이 매수 기회라는 분석이 나왔다. 시장 분석가 크립토 불렛(Crypto Bullet)은 현재 시바이누의 가격 흐름이 나쁘지 않으며 향후 상승을 위한 진입 구간으로 적절하다고 평가했다.
10월 3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더크립토베이직에 따르면, 시바이누는 최근 수차례 반등 후에도 0.000010달러 부근에서 기초 가격대를 유지하며 박스권 움직임을 이어가고 있다. 이는 2021년 기록한 최고가 0.00008854달러에서 되돌림을 거친 이후 이어지는 장기적 조정 국면의 일부다.
분석가들은 이러한 축적 구간이 강한 상승의 전조일 수 있다고 본다. 실제로 도지코인은 지난 6월 약 0.1430달러에서 현재 0.2580달러까지 반등하며 80.4% 급등했지만, 같은 기간 시바이누는 0.00001004달러에서 24% 상승에 그쳤다. 단기 성과 역시 도지코인이 7일간 14% 올랐던 반면 시바이누는 7% 상승에 머물렀고, 30일 기준으로도 도지코인이 19.6% 오른 데 비해 시바이누는 1.21% 증가에 불과했다.
이와 달리 일부 전문가는 시바이누의 향후 상승 가능성에 주목했다. 애널리스트 크립토뉴클리어(CryptoNuclear)는 시바이누가 현재 구간을 돌파할 경우 606% 상승해 0.00008836달러에 도달할 수 있다고 내다봤다. 또 다른 분석가 엠엠비트레이더(MMBTrader)는 현 지지선에서 0.0000773달러까지 오를 수 있으며, 최저 0.000006달러까지 내려앉더라도 최대 518% 급등을 동반할 수 있다고 진단했다.
이외에도 분석가 유어팝(YourPOP)은 올해 안에 시바이누가 새로운 사상 최고가에 도달할 것이라고 확신을 표했다. 이처럼 전문가들은 시바이누가 현재의 박스권을 돌파할 경우 급등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하며, 장기적 보유에 따른 보상 가능성을 강조하고 있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저작권자 ⓒ 코인리더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