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시장이 최근 190억 달러 규모 강제청산을 겪었음에도 비트코인(BTC)이 20만 달러까지 상승할 여력이 있다고 스탠다드차타드(SC)가 분석했다.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제프 켄드릭 SC 디지털자산 리서치 총괄은 "대규모 강제청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위협에도 비트코인은 연말까지 20만 달러까지 오를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청산 이후 시장이 진정세를 찾으면 투자자들이 저가 매수에 나설 수 있다는 분석이다. 그는 또한 "비트코인 현물 ETF로의 지속적인 자금 유입이 가격 상승을 부추길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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