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밈코인 봉크·플로키·페페, 반등 신호! 약세 모멘텀 꺾였나

이선영 기자 | 기사입력 2025/10/24 [15:23]

밈코인 봉크·플로키·페페, 반등 신호! 약세 모멘텀 꺾였나

이선영 기자 | 입력 : 2025/10/24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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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밈코인     ©

 

밈 코인 반등 조짐이 뚜렷해지면서 투자자들의 관심이 다시 집중되고 있다. 곰세력(매도 세력)이 약화되는 가운데 봉크(Bonk), 플로키(FLOKI), 페페(PEPE)가 핵심 지지선 부근에서 회복세를 보이며 기술적 반등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10월 24일(현지시간) 투자 전문매체 FX스트릿에 따르면, 봉크는 0.000013달러 지지선을 테스트한 후 반등해 0.000014달러 부근에서 거래되고 있다. 상승세가 지속될 경우 0.000018달러의 50일 지수이동평균(EMA)을 돌파해 0.000022달러 저항 구간까지 추가 상승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상대강도지수(RSI)가 40선으로 상승 전환됐으며, MACD(이동평균 수렴확산 지수)도 강세 교차 신호를 보이며 단기 회복에 힘을 싣고 있다.

 

플로키는 주간 지지선인 0.000063달러에서 반등한 뒤 0.000073달러 부근에서 거래되고 있다. 50일 EMA인 0.000084달러를 상향 돌파할 경우 0.00011달러 저항선까지의 상승 여력이 열릴 수 있다. RSI는 45선으로 상승 중이며, MACD 역시 매수 신호를 나타내는 강세 교차를 보였다. 다만 해당 저항 구간에서 재차 조정받을 경우 다시 0.000063달러 지지선 테스트 가능성도 존재한다.

 

페페는 0.0000065달러의 50% 되돌림 구간에서 반등해 0.0000070달러를 상회하고 있다. 단기적으로 0.0000079달러 일간 저항선 재돌파 여부가 향후 추세의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성공적으로 돌파할 경우 50일 EMA인 0.0000087달러까지 상승 여력이 확대될 수 있다. RSI와 MACD 모두 약세 모멘텀 약화를 시사하며 회복세를 뒷받침하고 있다.

 

세 종목 모두 공통적으로 RSI와 MACD가 하락 압력 약화를 가리키고 있으며, 핵심 지지선 방어에 성공하면서 단기 반등 흐름을 만들고 있다는 점에서 기술적 회복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다만 각 코인은 명확한 저항선 돌파 여부에 따라 추세 전환 여부가 갈릴 것으로 보인다.

 

시장 전문가들은 이번 회복세가 강세 전환의 초기 신호일 가능성을 언급하면서도, 매도세가 재차 강화될 경우 반등세가 제한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특히 단기 트레이더들은 EMA 돌파 및 지지선 방어 여부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는 평가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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