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금리 인상 전망이 엔 캐리 트레이드 청산 우려까지 확대되며 비트코인(BTC)을 포함한 위험자산 시장 유동성을 위축시킬 수 있다고 코인데스크가 분석했다. 매체는 "일본은행(BOJ)은 12월 정책회의에서 기준금리를 25bp 인상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1995년 이후 최고 수준이다. 일본의 초저금리 환경을 활용해 고수익 자산에 투자하는 엔 캐리 트레이드 매력도가 이번 금리 인상으로 떨어질 수 있다. 일반적으로 엔화 강세는 위험자산 회피와 동시에 나타나며, 최근 비트코인 회복을 주도했던 유동성 조건이 다시 경색될 수 있다. 시장에서도 이미 일본의 금리 인상을 전망하고 있지만, 미국 금리 인하 기대감이 높아지는 시점에서 일본의 금리 인상은 시장에 포지션 조정을 강제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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