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3월 3일(현지 시각), 트론(Tron, TRX) 창시자인 저스틴 선(Justin Sun)은 우크라이나의 트론 지부 지갑 개설 시 100만 달러를 기부할 의사가 있다고 밝혔다.
그렇다면, 현재 암호화폐 초기 강자로도 언급된 라이트코인과 트론에 대한 대중의 생각은 어떨까?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 썸트렌드와 함께 확인해 보자.
라이트코인 vs 트론, 언급량 추이는? 2월 25일부터 3월 3일까지 일주일간 라이트코인은 22회, 트론은 1,721회 언급됐다.
라이트코인의 이미지는 긍정 67%, 부정 33%, 중립 0%로, 긍정적인 이미지를 보유한 것으로 확인됐다. 주요 감성어 중, 긍정적인 표현은 ‘돈 벌다’, ‘확실하다’, ‘반하다’, ‘상승세 보이다’가 있으며, 부정적인 표현은 ‘우려’가 있다. 중립적인 표현은 없다.
트론의 이미지는 긍정 67%, 부정 26%, 중립 7%로, 긍정적인 이미지를 지닌 것으로 나타났다. 주요 감성어 중, 긍정적인 표현은 ‘보상’, ‘편안하다’, ‘반짝반짝’, ‘1위’, ‘리즈’, ‘재미있다’, ‘관심 있다’, ‘멋지다’, ‘고급’이 있다. 부정적인 표현은 ‘부족하다’, ‘오류’, ‘어렵다’, ‘길 잃다’, ‘공격적’이 있으며, 중립적인 표현은 ‘가능하다’ 단 하나이다.
라이트코인·트론 관련 주요 이슈 가상자산 전문 매체 인베스팅큐브는 라이트코인의 현재 지지선과 저항선은 각각 97달러, 144달러라고 설명했다. 또, 일일 가격 변동 차트를 보았을 때, 최저치인 92달러 기록 후 횡보세를 기록했으며 조만간 약세 흐름이 끝날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3월 3일(현지 시각), 암호화폐 전문 매체 디크립트는 저스틴 선이 우크라이나의 에어드랍 대상에 트론 커뮤니티가 제외된 것이 불공평하다는 트윗을 게재했다가 대중의 뭇매를 맞은 소식을 보도했다.
암호화폐 전문 뉴스 웹사이트 벤진가는 지난 24시간 동안 트론 시세가 3% 하락하면서 최근 기록한 상승세와 반대되는 흐름을 보였다고 설명했다. 또, 지난 일주일 동안 트론의 거래량이 32% 감소했으나 전반적인 코인 공급 유통량은 1.18% 증가해 1,017억 3,000만 개를 돌파한 것으로 관측됐다.
라이트코인·트론, 오늘의 시세는? 3월 4일 오후 12시 37분 코인마켓캡 기준 라이트코인의 시세는 전일 대비 2.97% 하락한 107.4달러이며, 트론의 시세는 3.25% 하락한 0.05888달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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