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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빅데이터] '美 연준발 안도랠리' 솔라나(SOL) vs 트론(TRX) 트렌드

이선영 기자 | 기사입력 2022/06/16 [14:20]

[코인 빅데이터] '美 연준발 안도랠리' 솔라나(SOL) vs 트론(TRX) 트렌드

이선영 기자 | 입력 : 2022/06/16 [14:20]


암호화폐 시장이 반등 추세를 기록했다. 비트코인(Bitcoin, BTC), 이더리움(Ethereum, ETH)이 회복세를 보이는 가운데, 솔라나(Solana, SOL)와 트론(Tron, TRX)이 간밤 높은 비율로 랠리를 기록하면서 단기 투자자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솔라나와 트론에 대한 대중의 생각은 어떨까?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 썸트렌드와 함께 확인해 보자.

 

▲ 출처: 썸트렌드


솔라나 vs 트론, 언급량 추이는?

6월 9일부터 6월 15일까지 일주일간 솔라나는 619회, 트론은 1,265회 언급됐다.

 

▲ 출처: 썸트렌드

▲ 출처: 썸트렌드

▲ 출처: 썸트렌드

▲ 출처: 썸트렌드


솔라나 vs 트론, 이미지와 주요 감성어는?

솔라나의 이미지는 긍정 61%, 부정 29%, 중립 10%로, 긍정적인 이미지를 보유한 것으로 확인됐다. 주요 감성어 중, 긍정적인 표현은 ‘특별’, ‘안정적’, ‘독자적’, ‘장점 있다’, ‘많은 관심’, ‘유명’, ‘충분하다’ 등이 있다. 부정적인 표현은 ‘급락’, ‘폭락’, ‘손실’, ‘절망’, ‘우려’가 있으며, 중립적인 표현은 ‘독립적’, ‘가능하다’, ‘충격’이 있다.

 

트론의 이미지는 긍정 41%, 부정 25%, 중립 34%로, 긍정적인 이미지를 지닌 것으로 나타났다. 주요 감성어 중, 긍정적인 표현은 ‘뜨거운 관심’, ‘최고’, ‘저렴하다’, ‘조화 이루다’, ‘자랑하다’, ‘리즈’ 등이 있다. 부정적인 표현은 ‘위기’, ‘이상하다’, ‘우려’, ‘경고하다’, ‘폭락’, ‘실패’가 있으며, 중립적인 표현은 ‘달다’ 단 하나이다.

 

솔라나·트론 관련 주요 이슈

가상자산 시세 전문 매체 FX스트리트는 솔라나 매도 세력이 활동을 멈추면서 즉시 저항선인 38.22달러까지 반등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만약, 38.22달러 장벽을 돌파한다면, 40달러 돌파까지 시도할 것으로 예측했다.

 

그리고 황소 세력이 장악력을 얻는 최상의 상황을 고려하면, 솔라나가 주간 저항 영역인 47.43달러까지 도달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았다.

 

암호화폐 전문 매체 AMB크립토는 트론 시세가 0.054달러 영역 아래로 떨어지지 않도록 추진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0.054달러 인근 영역에서 시세를 유지한다면, 단기적으로 황소 세력이 4시간 20일 지수이동평균선(EMA)를 시험하게 될 것이다. 또, 최근 거래량이 급증한 추세에 따라 황소 세력이 트론의 일일 시세 흐름 차트에 형성된 캔들스틱(candlestick) 영역을 돌파할 수 있다.

 

솔라나·트론, 오늘의 시세는?

6월 16일 오후 1시 53분 코인마켓캡 기준 솔라나의 시세는 전일 대비 19.31% 상승한 33.79달러이며, 트론의 시세는 20.42% 상승한 0.06307달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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