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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인은 비트코인보다 리플을 좋아한다?

박병화 desk@coinreaders.com | 기사입력 2019/04/03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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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인은 비트코인보다 리플을 좋아한다?

박병화 | 입력 : 2019/04/03 [17:48]

 

검색어 분석 사이트 구글 트렌드(Google Trends)에 따르면 지난해 미국 유저들이 '비트코인 사는 법(how to buy Bitcoin)'보다 '리플 사는 법(how to buy Ripple)'을 더 많이 검색한 것으로 나타났다.

 

2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매체 뉴스BTC는 이같이 밝히면서 "다만 다만 미국이 아닌 전 세계 기준으로는 '리플 구매(buying XRP)'에 대한 구글 검색 보다는 여전히 세계 1위 암호화폐인 '비트코인 구매' 관련 검색량이 많다"고 보도했다.

 

특히 매체는 "'비트코인(Bitcoin)' 키워드는 미국과 전 세계적 기준 모두 'XRP', 또는 '리플(Ripple)'을 능가했다"고 덧붙였다. 매체에 따르면 실제 비트코인 키워드 검색은 지난 1년 동안 리플보다 7배 이상 많은 검색이 이루어졌다.

 

▲ Preethi Kasireddy 트위터 갈무리     © 코인리더스



뉴스BTC는 "다수 은행과의 제휴, 거래소 상장 관련한 긍정적인 뉴스, 그리고 미국 구글 검색의 맹추격에도 불구하고 블록체인 회사인 리플(Ripple)의 디지털 토큰인 XRP는 2019년 동안 비트코인에 비해 가치가 떨어지고 있다. 실제 지난 1월 1일 기준으로, 하나의 XRP 토큰은 약 0.00009439 BTC를 살 수 있었고. 이날 현재는 하나의 XRP로 단지 0.00007350 BTC를 살 수 있다"면서 "XRP와 비트코인 간의 변화를 기대하는 사람들은 아직 조금 더 기다려야 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해외 암호화폐 시황중계사이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3일(한국시간) 오후 5시 50분 현재 글로벌 비트코인(BTC) 가격은 약 4,923달러이며, 글로벌 리플(XRP) 가격은 0.348336달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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