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나와 카르다노에 대한 대중의 생각은 어떨까?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 썸트렌드와 함께 확인해 보자.
9월 9일부터 9월 15일까지 일주일간 솔라나는 395회, 카르다노는 99회 언급됐다.
솔라나의 이미지는 긍정 53%, 부정 33%, 중립 14%로, 긍정적인 이미지를 보유한 것으로 확인됐다. 주요 감성어 중, 긍정적인 표현은 ‘좋다’, ‘감사하다’, ‘저렴하다’, 빠르다’, ‘추천하다’, ‘기대하다’, ‘성공’, ‘최고’ 등이 있다. 부정적인 표현은 ‘부끄럽다’와 ‘멀다’, ‘저항’, ‘낮은 수준’, ‘손실’이 있으며, 중립적인 표현은 ‘막히다’와 ‘압력’이 있다.
카르다노의 이미지는 긍정 64%, 부정 18%, 중립 18%로, 긍정적인 이미지를 지닌 것으로 나타났다. 주요 감성어 중, 긍정적인 표현은 ‘1위’와 ‘유익한 정보’, ‘가격 내리다’, ‘큰 인기’가 있다. 부정적인 표현은 ‘멀다’, ‘중립적인 표현은 ‘압력’이 있다.
솔라나·카르다노 관련 주요 이슈 블록체인 뉴스 플랫폼 데일리코인은 9월 15일(현지 시각), 암호화폐 데이터 분석 플랫폼 크립토슬램(Cryptoslam)을 인용, 24시간 동안 솔라나 블록체인 내 NFT 판매량이 24.62% 급증했다고 전했다.
솔라나 네트워크의 9월 초 NFT 발행량은 7만 7,790건이었으나 단 일주일 만에 30만 건으로 급증했다. 또한, NFT 거래량도 100만 건을 돌파하는 등 급격한 속도로 증가하였다.
이 밖에 오픈씨(OpenSea), 메타플렉스(Metaplex), 매직 에덴(Magic Eden)의 NFT 거래 금액은 솔라나 토큰 120만 개(약 4,280만 달러)를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다.
암호화폐 전문 매체 데일리호들은 솔라나 블록체인 속도가 모든 금융 데이터의 표준 시스템이 돼, 시장의 비효율성이 사라지기를 바란다는 솔라나 창시자 아나톨리 야코벤코(Anatoly Yakovenko)의 인터뷰 발언을 보도했다.
야코벤코는 “전 세계를 이동하면서 솔라나 뉴스를 접할 때, 뉴욕 증시 상황과 같이 빠른 속도로 최신 소식을 접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투자자가 솔라나 소식을 찾아볼 때, 뉴욕증시가 제공하는 최신 시세와 같은 정보를 찾는 것을 원한다. 현실적인 중재가 필요 없다는 의미”라고 전했다.
이어서 솔라나의 시장 장악력을 위해 솔라나 블록체인의 차세대 주요 애플리케이션 대규모 채택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만약, 페이스북과 같이 NFT의 대규모 인기 애플리케이션을 솔라나 블록체인에서 채택한다면, 솔라나의 대대적인 성공이 될 것이라고 본다”라고 말했다.
매체는 다른 기사를 통해 카르다노가 바실(Vasil) 업그레이드를 앞두고 스마트 계약 플랫폼인 카르다노스캔(Cardanoscan) 플랫폼의 전체 거래량이 5,000만 건을 돌파했다고 보도했다. 또, 매체는 카르다노 데이터 분석 결과, 전체 거래 중 약 92건은 지난 15일 사이에 이루어졌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카르다노 공동 크리에이터 찰스 호스킨슨(Charles Hoskinson)은 카르다노의 바실 하드포크 완료 후 휴대성과 활용성, 확장성 향상과 함께 카르다노 생태계가 꾸준히 진화할 것이라는 견해를 전했다.
솔라나·카르다노, 오늘의 시세는? 9월 16일 오후 2시 55분 코인마켓캡 기준 솔라나의 시세는 전일 대비 1.07% 하락한 32.99달러이며, 카르다노의 시세는 0.61% 하락한 0.4688달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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