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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코리 기자의 시세 읽기]9일 "비트코인 12,000달러 저항벽 뚫었다"…알트코인 지지부진

코리 desk@coinreaders.com | 기사입력 2019/07/09 [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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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코리 기자의 시세 읽기]9일 "비트코인 12,000달러 저항벽 뚫었다"…알트코인 지지부진

코리 | 입력 : 2019/07/09 [07:04]

 

빗썸 암호화폐(가상통화) 거래소 7월 9일 오전 7시 기준으로 비트코인은 24시간 전 대비 942,000원 (6.88%) 상승한 14,634,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간  해외 암호화폐 시황중계사이트인 코인마켓캡에서 글로벌 비트코인(BTC) 시세는 24시간 전 대비 7.01% 상승한 약 12,292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24시간 거래량은 약 228억 달러이며, 시가총액은 약 2,189억 달러이다. 비트코인 시가총액 점유율은 63.5%이다.) 비트코인캐시는 9,000원 (1.84%) 상승한 499,000원에 매도 매수세가 공방을 벌이고 있고, 비트코인골드는 1.74% 상승한 30,970원을 기록하고 있다. 

 

가격 상승폭을 보면 롬 (20%) 오미세고 (9.43%) 비트코인 (6.88%) 아모코인 (6.58%) 이더제로 (5.75%) 퀀텀 (3.81%) 제트캐시 (3.05%) 스테이터스네트워크토큰 (2.7%) 비트코인 캐시 (1.84%) 비트코인 골드 (1.74%) 이더리움 (1.64%) 플레이코인 (1.62%) 리플 (0.84%) 비체인 (0.75%) 이더리움 클래식 (0.58%) 이오스트 (0.57%) 라이트코인 (0.49%) 비트코인에스브이 (0.48%) 아피스 (0%) 디에이씨씨 (0%) 베잔트 (0%) 파워렛저 (0%) 골렘 (0%) 순으로 높았다.     

 

거래금액 기준으로는 모네로 (382,727,858,949원) 대시 (227,462,844,254원) 비트코인 (125,803,350,557원) 이더리움 (21,778,856,998원) 리플 (19,569,845,852원) 비트코인 캐시 (7,586,244,996원) 이오스 (5,618,277,349원) 다빈치 (4,721,459,852원) 트론 (3,915,103,445원) 파퓰러스 (2,349,108,399원) 아이콘 (2,187,705,163원) 퀀텀 (2,180,653,732원) 오미세고 (1,955,258,248원) 비트코인에스브이 (1,898,893,695원) 라이트코인 (1,770,912,020원) 월튼체인 (1,737,407,729원) 체인링크 (1,446,135,177원) 오디세이 (1,439,253,617원) 에이다 (1,272,587,332원) 순으로 활발한 거래를 보이고 있다.  

 

지난 24시간 동안 세계 1위 암호화폐인 비트코인(BTC)은 단기 저항선인 12,000달러를 단숨에 넘어 현재 12,200달러 선에서 등락을 보이고 있다. 이날 금융 전문 미디어 FX스트릿(Fxstreet)은 "12,000달러 장벽을 상회하는 지속가능한 움직임은 비트코인의 강력한 잠재력을 촉발시켜 다음 저항선인 12,300달러대로 가격을 밀어 올리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진단했다. 

 

이어 "비트코인은 현재 가격대에서 바닥다지기를 하고 있지만, 현재 가격을 상회하면 이후 비트코인은 14,000달러, 17,000달러, 19,690달러로 세 가지 핵심 저항선까지 나아갈 수 있다"며 "반면 추가 하락세가 나오면 적어도 9,600달러(EMA50) 수준까지 내려갈 수 있다"고 분석했다. 

 

유명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조쉬 레이거(Josh Rager)는 이날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이 주봉 챠트에서 저항선을 돌파했다"며 "비트코인 240분봉 및 일봉 챠트 저항인 12,354달러까지 돌파한다면, 전고점을 테스트하기 위한 상승 추세와 가격대가 형성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또, 작년 암호화폐 하락장을 예견했던 미국의 유명 암호화폐 트레이더 피터 브란트(Peter Brandt)는 최근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이 일봉 챠트의 파라볼릭(parabolic, 포물선) 단계를 이탈할 경우 두 가지 시나리오를 예상할 수 있다"며 "비트코인 향후 몇 주 또는 몇 달 내에 지난 7개월 상승폭의 80% 수준까지 조정(고점 대비 약 2,000달러 하락)을 보이거나 아니면 결국 비트코인 상승을 이끌 새로운 파라볼릭 상승 추세로 귀결 될 훨씬 더 작은 조정에 직면하게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한편 이날 시총 '톱10' 알트코인은 대체로 보합세를 나타내고 있는 가운데 이더리움(ETH, 시총 2위)이 선물 출시 기대감과 블록 보상 감소 전망에 힘입어 심리적 저항선인 300달러를 넘어 310달러 선까지 돌파했다. 최근 미국 최대 선물거래소 CME그룹이 이더리움 선물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고, 이더리움 2.0 개발진이 2021년까지 ETH 발행량이 지금보다 10배 줄어들 수 있다고 언급하면서 가격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반면 시가총액 10위 암호화폐인 트론(TRX)는 중국 경찰이 트론의 베이징 사무소를 급습했다는 소문이 전해진 후 트론 측에서 소문이 사실과 다르다고 해명했으나 가격에는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다만 낙폭은 3% 수준으로 크지 않은 편이다. 트론 재단에 따르면, 중국 공안이 트론을 가장한 '웨이브 필드 슈퍼 커뮤니티' 사기에 화가 난 시위자들을 진압하기 위해 출동한 것이며, 트론 프로젝트와 관련이 없다.

 

이날 전체 암호화폐 시가총액은 약 3,446억 달러를 기록 중이다.

 

 

※본 기사는 코봇컴퍼니와 코인리더스가 자체 개발한 AI 로봇 '코리(CORI)' 기자가 실시간 작성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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