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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코리 기자의 시세 읽기]15일 "비트코인 1만달러 붕괴 위협, 매수 기회?"…메이저 알트코인 일제 급락

코리 desk@coinreaders.com | 기사입력 2019/08/15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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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코리 기자의 시세 읽기]15일 "비트코인 1만달러 붕괴 위협, 매수 기회?"…메이저 알트코인 일제 급락

코리 | 입력 : 2019/08/15 [08:24]

 
빗썸 암호화폐(가상통화) 거래소 8월 15일 오전 8시 20분 기준으로 비트코인은 24시간 전 대비 843,000원 (6.39%) 하락한 12,359,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간 해외 암호화폐 시황중계사이트인 코인마켓캡에서 글로벌 비트코인(BTC) 시세는 24시간 전 대비 6.59% 하락한 약 10,177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24시간 거래량은 약 196억 달러이며, 시가총액은 약 1,819억 달러이다. 비트코인 시가총액 점유율은 68.3%이다.) 비트코인캐시는 40,200원 (9.54%) 하락한 381,400원에 매도 매수세가 공방을 벌이고 있고, 비트코인골드는 6.54% 하락한 17,300원을 기록하고 있다.  

 

가격 상승폭을 보면 아이콘 (45.75%) 스팀 (10.1%) 원루트네트워크 (6.97%) 스트라티스 (2.5%) 비체인 (0.16%) 롬 (0%) 비에이치피캐시 (-0.46%) 애터니티 (-0.49%) 버지 (-0.74%) 질리카 (-1.48%) 더마이다스터치골드 (-1.49%) 루프링 (-1.62%) 코르텍스 (-1.62%) 다빈치 (-1.93%) 텐엑스 (-1.96%) 아모코인 (-2.04%) 메탈 (-2.69%) 베잔트 (-2.76%) 레이든네트워크토큰 (-3.15%) 이더리움 클래식 (-3.59%) 비트코인에스브이 (-3.64%) 대시 (-3.66%) 제트캐시 (-3.67%) 순으로 높았다.   

 

거래금액 기준으로는 대시 (461,944,256,661원) 비트코인 (106,335,466,400원) 모네로 (48,083,649,435원) 리플 (23,657,373,358원) 비트코인 캐시 (15,329,944,551원) 이더리움 (15,171,075,154원) 이오스 (10,303,249,092원) 비트코인에스브이 (5,324,857,308원) 아이콘 (3,767,913,423원) 라이트코인 (1,542,613,369원) 트론 (1,198,003,415원) 스팀 (944,275,471원) 비트코인 골드 (838,455,331원) 이더리움 클래식 (728,065,709원) 퀀텀 (618,616,831원) 플레이코인 (538,801,283원) 폴리매스 (420,376,459원) 왁스 (418,952,262원) 엔진코인 (390,764,469원) 체인링크 (374,130,357원) 순으로 활발한 거래를 보이고 있다.   

 

지난 24시간 동안 시가총액 1위 암호화폐인 비트코인(BTC)은 11,200달러의 핵심 지지선이 무너지며 10,000달러 선으로 후퇴했다. 이날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뉴스BTC는 "비트코인의 시간 챠트에서 추세 분석을 나타내는 MACD(Moving Average Convergence Divergence, 이동평균수렴·확산지수) 지표는 약세를 보이고 있으며, RSI(Relative Strength Index, 상대강도지수)는 20 수준으로  과매도 상태이다"면서 "주요 지지 수준은 10,450달러, 10,200달러이며 주요 저항 수준은 10,700달러, 10,800달러, 11,000달러이다"고 분석했다.

 

트위터의 인기 암호화폐 분석가인 미토시 가쿠(Mitoshi Kaku)는 이날 트윗에서 "10,600달러와 10,100달러가 비트코인의 다음 핵심 지원 수준"이라면서 "이 가격대가 무너지면 비트코인은 8,600달러까지 하락할 수 있다"고 내다봤다. 비트코인 차트의 장기 추세와 패턴에 초점을 맞춘 저명한 분석가인 누냐 비즈니즈(Nunya Bizniz)도 최근 트윗을 통해 "비트코인의 주간 차트가 9,500달러에서 11,500달러 사이 범위를 만들고 있는 것 같다"며, 하락 가능성을 높게 봤다. 

 

특히 인기 애널리스트인 '더크립토미스트(The Cryptomist)'는 이날 트윗을 통해 "비트코인은 현재 CME(시카고상품거래소) 선물 챠트에서 두 가지 갭(Gap)을 보이고 있는데 하나는 기존 11,800달러, 또 하나는 8,400달러다"며 "역사적으로 비트코인이 이러한 갭을 메우지 않는 경우는 거의 드물며, 이는 이 두 가지 가격 수준이 가까운 장래에 비트코인에 의해 터치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지적했다. 즉 비트코인이 현재 8,000달러(약 30% 하락)의 낮은 지역에 존재하는 CME 선물 갭을 해소할 때까지 하락세가 계속될 수 있다는 설명이다. 

 

반면 암호화폐 전문 애널리스트 알렉스 크루거(Alex Krüger)는 이날 트위터를 통해 "당신은 두려운가? 나는 두렵지 않다"며 "현재 크립토 공포·탐욕 지수(Fear & Greed index)는 지난 2018년 12월 비트코인 저점을 기록할 당시와 같은 수준이다. 다음 핵심 지지구간은 10,300~10,325달러"라고 전했다. 즉, 작년 말 투자심리가 크게 위축되며 저점을 기록했던 비트코인 가격이 올 들어 크게 상승했던 것처럼 앞으로도 비트코인 반등 여지가 충분하다는 설명이다.

 

또, 어댑티브 캐피털(Adaptive Capital)의 설립 파트너인 무라드 마흐무도프(Murad Mahmudov)는 최근 트윗을 통해 "비트코인 가격이 하락할 것으로 보이지만 그렇게 심각하지는 않을 것"이라면서 "비트코인이 10,000달러(이전 랠리 시 적어도 3번 이상 반등한 지점)로 떨어지는 것보다 10,900달러(이동평균선) 이상으로 유지될 가능성이 높다"고 전했다. 마흐무도프는 "만약 비트코인이 더 낮은 가격대로 떨어진다면, 10,000달러는 매집(accumulating)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미국 월스트리트 유명 투자은행 골드만삭스(Goldman Sachs)도 최신 분석 보고서를 통해 "비트코인이 12,916달러 내지 13,971달러 범위에서의 가격 후퇴를 9,084달러 이하까지 계속하지 않는 한 매수 기회가 될 것"이라면서 "장기적으로 볼 때 비트코인의 현재 가격이 강한 매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13,000달러 이하의 어떠한 가격 후퇴도 통합(가격 다지기)의 신호가 될 것"이라고 진단했다.

 

한편 이날 비트코인이 단기 하락 흐름을 나타내며 10,200달러 선을 내주자 시총 기준 10위권 메이저 알트코인들도 일제히 급락세를 나타내고 있다. 

 

시총 2위인 이더리움(ETH)은 9% 가량 하락, 200달러 선이 붕괴되며 현재 190달러를 하회하고 있다. 또, 시총 3위 암호화폐인 리플(XRP)을 비롯해 비트코인 캐시(BCH, 시총 4위), 라이트코인(LTC, 시총 5위), 바이낸스코인(BNB, 시총 6위), 이오스(EOS, 시총 8위) 등 주요 메이저 코인도 7~9% 범위의 다소 큰 폭의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다. 

 

시총 '톱20' 상위권 암호화폐도 일제히 하락하고 있는 가운데 모네로(XMR, 시총 11위), 카르다노 에이다(ADA, 시총 13위), 트론(TRX, 시총 14위), 테조스(XTZ, 시총 17위), 네오(NEO, 시총 18위), 아이오타(MIOTA, 시총 19위) 등이 7~12% 가량 급락세다. 이날 전체 암호화폐 시가총액은 2,665억 달러를 기록 중이다. 

 



※본 기사는 코봇컴퍼니와 코인리더스가 자체 개발한 AI 로봇 '코리(CORI)' 기자가 실시간 작성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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