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포유 ,레몬헬스케어-뉴트리진과 공동 협력...'e헬스' 서비스 오픈

이진영 기자 desk@coinreaders.com | 기사입력 2020/10/13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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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포유 ,레몬헬스케어-뉴트리진과 공동 협력...'e헬스' 서비스 오픈

이진영 기자 | 입력 : 2020/10/13 [11:49]

 

블록체인 기반 스마트폰 토탈 헬스케어 서비스 기업 젠포유(임송국대표)는 2017년 데이타뱅크 시스템즈의 헬스케어 사업본부가 인적 분할하며 설립되어 현재 국내 병원 앱 1위 기업인 레몬헬스케어와 바이오헬스케어 및 유전자분석, 병원기반의 건강기능식품 판매 1위업체인 뉴트리진과 협력해 DNA유전자 검사 결과 기반의 맞춤형 개인 영양케어 서비스 'e헬스' 제공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기존 레몬헬스케어의 모바일 앱인 '청구의 신'에 'e헬스몰' 기능을 업그레이드하여 뉴트리진의 DNA유전자 검사를 통해 암이나 만성질환에 대한 발병 가능성을 예측하고 맞춤형 개인 영양관리를 통해 예측된 질병을 예방 또는 개선할 수 있게 돕는다.

 

그리고 정확한 유전자 분석을 위해 국내외 유수의의료정밀진단 연구소의 닥터와 영양 전문가들이 공동으로 연구·개발한 알고리즘을 통해 서비스가 제공되며 뉴트리진은 DNA유전자 분석결과를 영양에 최적화해 맞춤형 개인 영양케어 솔루션을 표준화한 국내 최초의 기업이다.

 

현재 세브란스병원, 서울대병원, 서울성모병원 등 국내 50여 개의 종합병원에 환자용 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고 KB손해보험, NH손해보험 등 37개의 손해보험회사 및 생명보험회사 등과 부산은행, 대구은행 등의 금융기관과 연계한 의료-금융 실손보험 청구 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레몬헬스케어와의 협력과 뉴트리진이 보유한 ▲암과 만성질환 ▲DNA다이어트 ▲피부타입 ▲학습잠재력 ▲대사증후군 ▲면역 등 유전체 종류별에 따른 분석 결과 제공 서비스 그리고 이를 토대로 개개인의 건강 상태에 기반한 맞춤형 개인 영양케어 솔루션까지 제공하는 토탈헬스케어 서비스 플렛폼을 구축하였다.

 

이제 닥터와 헬스케어 전문가들의 주기적인 일대일 상담으로 전문적이고 지속적인 건강 관리가 가능하고 이 서비스는 DNA유전자 온라인 검사 신청을 레몬헬스케어가 최근 선보인 청구의신 앱 내 e헬스 서비스를 통해 할 수 있고 배송된 진단키트로 간편하게 검사 의뢰할 유전자 샘플을 채취하면 된다.

 

궁극적으로 이 서비스는 젠포유의 블록체인 기반의 스마트폰 토탈헬스케어 플레폼 안에서 연동되어 운영되며 각 서비스 참여대상에게 이익을 제공하는 다양한 서비스 모델을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

 

한편 젠포유는 현재 포블게이트와 프로비트 글로벌 거래소에 상장되어 있고 레몬헬스케어와 뉴트리진은 내년 상반기 코스닥 상장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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