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전문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스텔라(XLM)가 최근 하락세를 보이며 2021년 이후 최대 하락 위기에 처했다.
볼린저 밴드(Bollinger Bands)를 활용한 분석에 따르면, XLM은 0.6374달러에서 상단 밴드를 돌파한 이후 급락세를 보이고 있으며, 중간선인 20일 이동평균선은 0.21달러에 위치해 있다. 이는 2021년 당시 0.797달러까지 상승한 후 일주일 만에 48.73% 폭락했던 패턴과 유사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최근 3주 동안 XLM은 이미 40%의 하락을 경험했으며, 추가적으로 최대 45%까지 하락할 가능성이 있다는 전망이 제기됐다. 하지만 XLM의 향후 방향성은 단순히 과거 패턴뿐 아니라 시장 전반의 흐름에 달려 있다고 분석됐다.
28일(현지시간) 현재 XLM은 코인마켓캡(CoinMarketCap) 기준으로 0.3479달러에 거래되고 있으며, 24시간 동안 2.9% 하락한 상태다. 전문가들은 XLM이 0.21달러 지지선을 시험할 가능성이 있으며, 시장의 변동성이 향후 가격 움직임을 결정할 핵심 요인이 될 것이라고 보고 있다.
스텔라의 추가 하락 가능성이 커지는 가운데,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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