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XRP는 2.27달러, 시가총액 약 1,340억 달러로 상위 암호화폐 중 하나다. 리플(Ripple)이 후원하는 XRP는 은행 연동,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 프로젝트, 주문형 유동성(ODL) 솔루션 등 금융기관 중심의 생태계를 강화해 왔다. 특히 SEC와의 법적 분쟁에서 일부 승소한 이후, 규제 명확성 확보와 높은 유동성을 바탕으로 3~4달러 재돌파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반면 XLM은 0.2509달러, 시가총액 약 77.6억 달러로 XRP에 비해 규모가 작다. 스텔라 재단이 후원하는 XLM은 소액 송금, P2P(개인 간) 결제, 금융 포용성을 중시하며, 머니그램(MoneyGram)과의 협력으로 실생활 결제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다만, 챗GPT는 XLM이 기관 채택 측면에서는 XRP에 비해 열세에 있으며, 알트코인 랠리 시 단기 수익률 기대가 높은 투기적 자산으로 분류된다고 설명했다.
챗GPT는 양 자산을 비교한 결과, XRP가 규모, 채택도, 투자자 심리에서 모두 앞선다며 2025년 하반기 더 안정적이고 낮은 리스크의 투자처로 평가했다. 특히 리플의 제도권 진입 속도, 규제 완화, 유동성 확보가 긍정적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다만, 고위험 고수익을 노리는 투자자에게는 XLM도 포트폴리오 다양화 측면에서 의미 있는 선택이 될 수 있다고 조언했다. 향후 스텔라 네트워크가 실질적 파트너십을 확대할 경우, 반등 가능성도 열려 있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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