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5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매체 워처구루에 따르면, 엑스알피(XRP)는 상장지수펀드(ETF) 승인 기대와 함께 강한 반등 가능성을 점치고 있는 자산으로 부상하고 있다. 특히 1,000달러 규모의 소액 투자라도 가격이 5달러 또는 10달러에 도달할 경우 수익률은 크게 확대될 수 있다는 분석이 주목받고 있다.
암호화폐 분석가 에그랙 크립토(Egrag Crypto)는 XRP가 현재 피보나치 저항선을 돌파하며 상승 추세로 전환했다고 평가했다. 그는 XRP가 장기적으로 6달러, 20달러, 나아가 35달러까지 도달할 수 있다고 전망하며, 이 과정에서 1.414, 1.618, 1.888, 2.0 등 주요 피보나치 서클을 순차적으로 돌파하는 것이 핵심이라고 밝혔다.
또 다른 분석가 다크 디펜더(Dark Defender)는 XRP가 6개월 단위 저항선을 돌파했다고 강조하며, 3차 파동 내에서 5.85달러와 18.22달러의 목표가를 제시했다. 그는 장기적으로 66.96달러, 77.70달러까지 상승 여력이 있다고 분석했으며, 주요 지지선은 2.2222달러와 1.8815달러로 제시했다.
이러한 강세 전망은 현재 추진 중인 XRP ETF와 은행 라이선스 신청 등 제도권 진입 움직임과도 맞물려 있다. ETF가 승인되고 라이선스가 확보된다면 기관 자금 유입과 동시에 시세 반등의 기폭제가 될 수 있다는 기대감이 확산되고 있다.
가격 시뮬레이션을 보면, XRP가 5달러에 도달할 경우 1,000달러 투자자는 약 74.8%의 수익을 거두게 되며, 투자 가치는 1,748달러로 증가한다. 만약 10달러까지 상승한다면 수익률은 249%에 달하며, 총 수익은 3,496달러에 이를 수 있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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