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전체 시가총액이 사상 처음 4조 달러를 돌파하며 비트코인(Bitcoin, BTC)도 한 달 만에 12만 2,000달러 저항선을 뚫었다. 이 흐름 속에서 리도다오(Lido Dao, LDO)는 24시간 동안 10% 급등하며 알트코인 중 가장 큰 상승률을 기록했다.
8월 11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뉴스BTC에 따르면, 암호화폐 시가총액은 하루 만에 1,220억 달러 증가해 4조 달러를 돌파했다. 현재 3조 9,900억 달러를 유지하고 있으며, 3조 9,400억 달러를 지지선으로 삼아 4조 달러를 확실한 지지 구간으로 만들면 상승세가 더욱 강화될 수 있다.
비트코인 가격은 4.59% 급등하며 12만 2,000달러를 잠시 넘어섰다. 이는 지난달 기록한 고점을 경신한 것으로, 현재 사상 최고가인 12만 3,218달러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시장 긍정론과 채택 확대가 지속되면 새로운 최고가 경신 가능성도 커지고 있다.
다만, 기관 및 개인 투자자 자금이 유출되면 12만 달러 지지선이 무너져 조정 국면이 시작될 수 있다. 이는 현재 강세 전망을 약화시키는 요인이 될 수 있다는 경고가 나온다.
한편, 이날 시장에서는 레이어제로 재단(LayerZero Foundation)이 크로스체인 브리지 스타게이트(Stargate)와 STG 토큰 1억 1,000만 달러 규모 인수를 제안했다. 또, 백악관 암호화폐위원회 보 하인스(Bo Hines) 전무이사가 민간 부문 복귀를 위해 사임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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