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인링크(Chainlink, LINK)가 쌍바닥 패턴 형성과 대규모 매집으로 사상 최고가 52달러 재도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분석가들은 저항선 돌파 시 강력한 상승 흐름이 나타날 수 있다고 전망했다.
8월 15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게이프에 따르면, 크립토구스(CryptoGoos)라는 가명으로 활동하는 애널리스트는 체인링크 차트에서 W자 형태의 쌍바닥 패턴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그는 이 패턴이 매수세가 견고한 지지선을 방어하고 있다는 신호라며, 저항선인 36달러를 돌파하고 지지선으로 전환할 경우 52달러까지의 상승이 가능하다고 분석했다.
크립토구스는 쌍바닥 외에도 역헤드앤숄더 가능성을 언급했다. 이 패턴 역시 매수세 우위를 시사하는 구조로, 주요 저항 구간 돌파 시 상승 모멘텀을 강화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36달러 구간은 2022년 이후 한 번도 돌파하지 못한 핵심 저항선으로, 향후 흐름을 결정짓는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한편, 체인링크 리저브는 최근 1만 4,109LINK(약 100만 달러 상당)를 추가 매입했다. 이번 거래로 리저브의 보유량은 10만 9,662LINK(약 260만 달러) 이상으로 늘었으며, 이는 시장 내 추가 매수 압력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크다.
이번 매입은 불과 며칠 전 이뤄진 140만 달러 상당의 LINK 추가 확보 이후 진행됐다. 연이은 매집은 장기적으로 가격 상승 기대감을 높이며, 기술적 패턴과 맞물려 체인링크의 상방 가능성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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