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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인링크, 정말 100달러까지 갈 수 있을까…LINK에 몰리는 거대 자금

김진범 기자 | 기사입력 2025/09/28 [12:30]

체인링크, 정말 100달러까지 갈 수 있을까…LINK에 몰리는 거대 자금

김진범 기자 | 입력 : 2025/09/28 [12:30]
체인링크(LINK)

▲ 체인링크(LINK)     

 

체인링크(Chainlink, LINK)가 삼각형 패턴 돌파 시 최대 100달러까지 치솟을 수 있다는 전망이 제기됐다. 최근 1주일간 10% 이상 하락하며 약 20달러 선에 머물고 있지만, 기술적 분석은 대규모 반등 가능성을 시사한다.

 

9월 28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매체 워처구루에 따르면, 애널리스트 알리 마르티네즈(Ali Martinez)는 체인링크 주간 차트에서 삼각형 패턴이 형성되고 있으며, 가격이 상단 저항선 부근에서 거래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그는 “체인링크가 16달러까지 조정된다면 이는 매수 기회”라며 반등 후 삼각형 돌파가 이루어질 경우 최대 100달러까지 상승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는 현재가 대비 약 400%의 상승 여력이다.

 

실제 최근 체인링크는 대형 투자자들의 매집이 이어졌다. 가격이 21달러 부근까지 하락했을 때 고래 투자자들은 약 80만 개의 LINK를 추가 매수하며 프리미엄 진입 기회로 삼았다. 이러한 대규모 매집은 향후 돌파 시 강력한 상승 모멘텀을 제공할 수 있다.

 

단기적으로는 25달러가 강력한 저항선으로 작용하고 있다. 이를 돌파할 경우 30달러, 나아가 40달러까지 상승 가능성이 열리며, 이후 삼각형 패턴 돌파와 함께 장기 상승세가 본격화될 수 있다는 분석이 뒤따르고 있다.

 

다만 일부 전문가들은 일정 기간 조정 국면을 거친 후에야 본격적인 돌파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한다. 코인코덱스(CoinCodex)는 체인링크가 10월 25일까지 8.08% 상승해 21.73달러에 도달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는 약세장 속에서도 점진적인 회복이 가능하다는 의미다.

 

결국 체인링크의 향후 흐름은 단기 저항선 돌파 여부와 고래 투자자들의 지속적 매집 여부에 달려 있다. 기술적 패턴이 실현된다면, 체인링크는 암호화폐 시장의 대표적 반등 종목으로 부각될 가능성이 높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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