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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는 북한의 가상자산 해킹 등 범죄를 눈여겨 보고 있다고 밝혔다고 연합뉴스가 전했다. 김민재 바이낸스 전문조사관은 24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피알브릿지 라운지에서 열린 '바이낸스 블록체인 스터디'에서 이같이 말했다. 김 전문조사관은 북한의 비트코인 보유량이 세계 3위 수준이라는 보도를 언급하며 "북한에서 해킹 등 여러 범죄를 통해 가상자산을 탈취하고 있고, 그런 것들이 흘러 흘러 여러 거래소로 퍼져나가고 있어 관심 있게 지켜보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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