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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중앙화 무기한 선물 거래소 아스터(ASTER)가 2일 10시 10분(한국시간) 스테이지4 바이백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예정됐던 12월 10일보다 8일 앞당겨 진행된 셈이다. 이와 관련 아스터 팀은 "시장 변동성이 확대된 상황에서 ASTER 보유자들을 보다 효과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바이백 일정을 앞당겼다. 온체인 데이터를 통해 실시간으로 바이백 관련 기록을 추적할 수 있으며, 모든 운영은 투명하고 검증 가능한 방식으로 진행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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