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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터 피츠제럴드 계열사가 후원하는 기업인수목적회사(SPAC)인 캔터 에퀴티 파트너스(CEPT)가 비트코인 투자 회사 트웬티원 캐피털(Twenty One Capital)과의 합병을 위한 주주 투표를 오는 12월 3일(현지시간) 진행한다고 전했다. 트웬티원 캐피털 CEO 잭 말러스(Jack Mallers)는 "해당 안이 승인될 경우 이르면 다음주에 합병이 완료될 수 있다"고 밝혔다. 트웬티원 캐피털은 테더, 비트파이넥스, 캔터 피츠제럴드가 공동 설립한 회사로, CEPT와의 합병을 통해 나스닥 상장을 추진 중이다. 트웬티원은 현재 4만3514 BTC를 보유 중이며, 현물 ETF를 제외하면 스트래티지(MSTR), 마라홀딩스(MARA)에 이은 세 번째 BTC 보유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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