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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브리프에 따르면 미국 로드아일랜드주 의회가 일상적인 비트코인 송금에 따른 세금 부담을 줄이기 위해 소액 거래에 대해 소득세를 면제하는 법안을 발의했다. 법안에는 월 기준 최대 5000 달러까지의 비트코인 매매 및 거래에 대해 비과세, 연간 최대 2만 달러까지 거래에 대해 소득세 면제 등의 내용이 포함됐다. 비트코인을 블록체인 기술 기반의 디지털 분산 통화로 정의, 주민과 현지 기업들이 비트코인을 실생활에서 더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세제 혜택을 제공하는 것이 법안의 골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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