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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의 귀재’ 워런 버핏 버크셔해서웨이 회장이 “비트코인(BTC)은 도박을 위한 토큰이며 내재적 가치가 없다. 하지만 사람들이 룰렛을 플레이하고 싶어하는 것을 막을 수는 없다”고 비판했다.
12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매체 데일리호들에 따르면 버핏은 최근 CNBC의 스쿼크 박스(Squawk Box) 인터뷰에서 비트코인과 기타 암호화폐 자산은 운이 좋기를 바라는 도박꾼을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킹 암호화폐 비트코인에는 내재적 가치가 없으며 비트코인에 투자하는 사람들은 본질적으로 도박을 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버핏은 트레이더들이 쉽게 돈을 벌 수 있다고 믿는 무언가에 참여하고 싶은 충동에 이끌려 투자한다고 봤다.
작년에 버핏은 법정화폐만이 유일한 진정한 형태의 화폐이며, 비트코인이 법정화폐와 경쟁할 수 있다는 생각은 어리석은 일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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