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분기 스테이블코인을 제외한 거래량 상위 10위에 포함된 토큰의 일일 평균 거래량은 총 100억 달러로, 180억 달러를 기록한 지난 분기보다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최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바이낸스, 코인베이스를 제소하는 등 암호화폐 단속 강화에 나선 것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카이코는 2분기 암호화폐 토큰의 거래량 기준 시장 점유율도 공개했다. 카이코는 2분기 비트코인(Bitcoin, BTC)의 거래량이 3월 말 최고치를 기록한 뒤 20%p 감소한 것으로 추산했다. 반면, 이더리움(Ethereum, ETH)의 거래량 기준 점유율은 5%p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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