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바이누(Shiba Inu, SHIB)가 장기 하락 추세를 끝내고 강세 랠리에 돌입했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7월 22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매체 워처구루에 따르면, SHIB는 오랜 가격 정체 구간을 벗어나면서 강한 매수세와 함께 강세 전환 신호를 보이고 있다. 특히 0.000015달러 저항선을 돌파하며, 2월 이후 가장 강한 상승 흐름을 보이고 있다는 평가다.
토큰 소각률도 급증했다. 온체인 데이터에 따르면 SHIB의 소각률은 최근 10,786% 폭등했으며, 이는 공급량 감소를 통한 수요 조절 메커니즘을 자극해 상승세에 힘을 더하고 있다. 여기에 AI 백서 공개 등 생태계 확장 움직임도 긍정적 신호로 해석된다.
기술적 지표와 시장 심리도 상승을 뒷받침하고 있다. 코인코덱스(CoinCodex)에 따르면, 공포·탐욕 지수는 71(탐욕)을 기록하고 있으며, 최근 30일 중 63%가 양봉 마감일 만큼 긍정적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가격 전망도 낙관적이다. 코인코덱스는 오는 10월 20일까지 SHIB가 0.00001741달러에 도달할 것으로 예측했으며, 2026년 1월 18일까지는 0.00002449달러에 이를 것으로 내다봤다.
이번 강세는 단기 기술적 반등을 넘어 토큰 구조와 수급 변화에 기반한 중장기 랠리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으며, SHIB의 강력한 반등이 이어질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저작권자 ⓒ 코인리더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