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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달러 묻어둘 단 하나의 암호화폐는?…비트코인의 1,900% 상승 잠재력

이선영 기자 | 기사입력 2025/08/01 [02:15]

1,000달러 묻어둘 단 하나의 암호화폐는?…비트코인의 1,900% 상승 잠재력

이선영 기자 | 입력 : 2025/08/01 [02:15]
비트코인(BTC), 달러(USD)

▲ 비트코인(BTC), 달러(USD)     ©

 

웹3 산업과 디지털 자산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는 가운데, 장기적 수익을 노리고 1,000달러를 투자할 단 하나의 암호화폐로 비트코인(Bitcoin, BTC)이 주목받고 있다. 기관투자자와 글로벌 정부의 관심이 집중된 가운데, BTC는 장기 투자처로서의 신뢰성을 다시 한 번 입증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7월 31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BTC는 현재 11만 6,000달러 위에서 거래되고 있으며, 2020년 이후 누적 상승률은 1,600%에 달한다. 특히 아크인베스트(Ark Invest)의 최고경영자 캐시 우드(Cathie Wood)는 BTC가 2030년까지 1,900% 이상 추가 상승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이러한 예측은 기관의 대규모 자금 유입이 가격을 밀어올리고 있는 현 상황과 무관하지 않다.

 

비트코인의 가장 큰 매력 중 하나는 희소성이다. 공급량이 2,100만 개로 제한돼 있어, 시간이 지날수록 그 가치가 희소해질 수밖에 없다는 점이 수요를 꾸준히 견인하고 있다. 현재 기관뿐만 아니라 개인투자자들까지도 BTC를 전략적 자산으로 받아들이는 추세가 확산되고 있다.

 

기사에 따르면, BTC에 1,000달러를 투자할 경우 장기적으로 상당한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예를 들어 BTC가 45만 달러에서 85만 달러까지 상승할 경우, 단순 계산으로도 투자금 대비 최대 8배 이상의 수익이 가능하다. 일부 분석가들은 비트코인이 장기적으로 100만 달러까지 도달할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고 있다.

 

물론 암호화폐 시장의 변동성은 존재하지만, 비트코인의 경우 이미 글로벌 자산군의 일원으로 자리 잡았다는 점에서 “잊고 투자해도 되는 유일한 암호화폐”로 평가된다. 꾸준한 수요, 제한된 공급, 그리고 제도권 수용이 더해지며 비트코인은 시간과 함께 신뢰받는 자산으로 진화 중이다.

 

이러한 배경 속에서 비트코인을 단순한 투기 수단이 아닌, 장기적 부 축적 수단으로 접근해야 한다는 관점이 점차 힘을 얻고 있다. 캐시 우드의 1,900% 상승 시나리오가 현실화된다면, 오늘의 1,000달러는 미래의 자산 지형을 바꿔놓을 수도 있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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