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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시바이누(SHIB) 사야 할 1가지 이유

이선영 기자 | 기사입력 2025/08/21 [23:30]

지금 시바이누(SHIB) 사야 할 1가지 이유

이선영 기자 | 입력 : 2025/08/21 [23:30]
시바이누(SHIB)/챗gpt 생성 이미지

▲ 시바이누(SHIB)/챗gpt 생성 이미지     ©

 

시바이누(Shiba Inu, SHIB)는 단순한 밈코인이 아니라 실질적인 활용성과 성장 잠재력을 갖춘 디지털 자산이라는 평가가 나왔다. 특히 자체 레이어2 네트워크인 시바리움(Shibarium)의 확장이 투자자들에게 주목할 만한 이유로 꼽힌다.

 

8월 21일(현지시간) 투자 전문매체 더모틀리풀에 따르면, 시바이누는 외형적으로는 재미 요소가 강한 밈코인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다양한 기능을 탑재하며 점점 더 진지한 투자 대상으로 자리 잡고 있다. 현재 시가총액은 약 70억 달러 수준이며, 공급량은 589조 개가 넘는 초대형 규모다.

 

시바이누는 이더리움(Ethereum) 기반의 레이어2 암호화폐로, 이더리움 스마트 계약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 시바리움은 이를 한 단계 발전시켜 거래 속도를 높이고 비용을 낮추는 동시에, 개발자들이 새로운 기능이나 게임을 만들 수 있는 플랫폼으로 활용되고 있다.

 

출시 2년 만에 시바리움은 꾸준히 성장해왔으며, 현재는 탈중앙화 거래소(DEX)를 통한 금융 서비스, 지갑 서비스인 Zypto Shibarium, 프로젝트 개발을 위한 DogPad 앱 등 다양한 생태계를 갖추고 있다. 이는 토큰의 활용도를 높여 장기적으로 가치 상승을 이끌 수 있는 기반이 된다.

 

전문가들은 암호화폐의 가치는 결국 그 유용성에서 비롯된다고 강조한다. 시바이누 개발팀은 시바리움을 통해 이러한 유용성을 강화하고 있으며, 이는 토큰 가격에 점진적으로 반영될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이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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