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2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매체 워처구루에 따르면, 호이치 브리지는 이더리움, 베이스 체인, 아비트럼 등 주요 네트워크를 포함해 60개 이상의 블록체인과 1,500여 개 토큰을 연결한다. 이로써 시바리움의 확장성과 상호운용성이 크게 강화됐으며, 시바이누 커뮤니티는 프로젝트에 적극적인 지지를 보내고 있다.
개발진은 팟캐스트에서 호이치 브리지가 단순한 연결성을 넘어 커뮤니티가 직접 참여해 의사결정에 힘을 보탤 수 있도록 설계됐다고 강조했다. 특히 분산형 스마트 계약 구조는 시바이누 생태계의 자율성을 높이는 핵심 요소로 언급됐다.
보안 측면에서도 혁신적이다. 호이치 브리지는 퓨전 DCRM(Fusion DCRM) 기술을 도입해 암호화 키를 여러 조각으로 분할, 각기 다른 지갑에 분산 저장한다. 거래를 실행하려면 여러 키 보유자의 공동 서명이 필요해 사실상 해킹이 불가능에 가깝다는 평가다.
기술적 분석에 따르면 시바이누 가격은 현재 돌파 패턴 형성을 시도 중이며, 브리지 출시로 인한 추가 수요가 가격 상승을 뒷받침할 수 있다. 현재 예측 모델은 시바이누가 0.0000323달러까지 치솟을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다. 이는 현재 가격 대비 약 160% 상승 여력을 의미한다.
전문가들은 다중 네트워크 연결성이 거래량을 끌어올리고, 이를 통해 시바이누의 중장기 상승을 촉발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이번 출범은 단순한 기술 업그레이드를 넘어 시바이누 커뮤니티의 신뢰와 참여를 결집시키는 계기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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