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애널리스트 "솔라나, 이번 랠리에서 300달러까지 노릴 수도"

이선영 기자 | 기사입력 2025/08/25 [21:12]

애널리스트 "솔라나, 이번 랠리에서 300달러까지 노릴 수도"

이선영 기자 | 입력 : 2025/08/25 [21:12]
솔라나(SOL)

▲ 솔라나(SOL)   

 

솔라나(Solana, SOL)가 200달러 저항선을 돌파한 뒤 지지선으로 전환하며 강세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시장 전체의 조정 속에서도 매수세가 유지되면서 중기적으로 새로운 사상 최고가에 도전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8월 25(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뉴스BTC에 따르면, 애널리스트 미하이 라콥(Mihai Lacob)은 최근 분석에서 솔라나가 여전히 강한 상승 여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지난 몇 달간의 가격 움직임과 주요 기술적 구조를 고려했을 때, 매수세가 꾸준히 유입되고 있음을 지적했다.

 

특히 175달러 구간이 주요 수요 지대로 작용하며 최근 두 차례 조정에서도 바닥을 형성했다고 분석했다. 이 지점은 강력한 매수세가 집중되는 구간으로, 직전 반등에서도 200달러 돌파의 발판이 됐다. 현재 솔라나는 200달러 선을 지키며 207달러 저항선 돌파를 시도 중이다.

 

또한 시장 전반의 긍정적인 모멘텀도 솔라나에 호재로 작용하고 있다. 지난주 제롬 파월 미 연준 의장이 금리 인하 가능성을 시사한 뒤 암호화폐 시장은 동반 상승세를 보였고, 이는 솔라나의 매수세를 더욱 강화했다. 아울러 4월 이후 꾸준히 고점을 높이는 기술적 구조 역시 강세장을 뒷받침하고 있다.

 

라콥은 투자자들이 주목해야 할 주요 관전 포인트로 두 가지를 제시했다. 첫째는 가격이 190달러 이상을 유지하는지 여부이며, 둘째는 207달러 저항선을 돌파하는지다. 두 조건 모두 충족되면 단기적으로 250달러, 중기적으로는 300달러의 신기록을 향한 상승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이동
메인사진
포토뉴스
[포토]비트코인 기부 이어가는 김거석 씨
이전
1/3
다음